7ceb8772b4806bf23ced86e3439f2e2d261de1162a76423e8aa2281e9e

- 처음 받았을 때에는 개뻑뻑해서 k5 들어가지도 않았음

- 헤어드라이기로 좀 조지고 k5 계속 넣고빼고 하다 보니 그나마 좀 나아짐. 근데 아직 좀 뻑뻑함..10번 드로우하면 3번은 중간에 걸려서 흔들어 빼야하는 느낌.. 계속 쓰면서 길들여야 할 듯. 사파리 579의 그 부드러운 느낌은 절대 아님

- 그냥 누르면 되는 버튼식 릴리즈장치가 정말 맘에 듦. 사파리 6004처럼 후드를 직접 밀어제끼는 느낌을 싫어했다면 이것도 고려해볼만 함.


질문) 벨크로 계속 붙이고 떼면 수명이 줄어든다는 말을 하잖아?? 보통 거친 면이 약해지는거야 부드러운 면이 약해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