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58b6cf220b5c6b011f11a39eafdcbcfff9be541

0490f719b58b6cf320b5c6b011f11a39ed349d0ccc982797

0490f719b58b6cf020b5c6b011f11a39c00b22ed5bc9e1ef

0490f719b58b6cf120b5c6b011f11a3953ab513cdd521b29








오늘 당연히 출근했고
어제 5키로 달리기(사실상 빠른 걸음) 뛰고 나서
몸이 가벼워져서 출근전에 체중 재봤는데

108kg -> 105kg으로 줄어서

출근하고 대기하느라 할거 없어서 주둔지 계속 뛰어봤다.

많은 지인들이 체중이 많이나가니 페이스 올리지 말고 지금 속도로
뛰면서 체중 90까지 줄이고 그 이후에 페이스 올려서 뛰라고 하더라고

그래도 10km 쉬지않고 달릴 수 있다는건 확인했고
중간에 페이스 줄어든건 주임원사님 전화와서 너 어디냐고
뛴다고 하니까 ‘알았다. 열심히 뛰어라‘
샤워하고 방금 체중 재니까 103kg 나왔다.


앞으로 계속 운동하면서 체중 줄여나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