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연히 출근했고
어제 5키로 달리기(사실상 빠른 걸음) 뛰고 나서
몸이 가벼워져서 출근전에 체중 재봤는데
108kg -> 105kg으로 줄어서
출근하고 대기하느라 할거 없어서 주둔지 계속 뛰어봤다.
많은 지인들이 체중이 많이나가니 페이스 올리지 말고 지금 속도로
뛰면서 체중 90까지 줄이고 그 이후에 페이스 올려서 뛰라고 하더라고
그래도 10km 쉬지않고 달릴 수 있다는건 확인했고
중간에 페이스 줄어든건 주임원사님 전화와서 너 어디냐고
뛴다고 하니까 ‘알았다. 열심히 뛰어라‘
샤워하고 방금 체중 재니까 103kg 나왔다.
앞으로 계속 운동하면서 체중 줄여나갈께
자나깨나 무릎 조심
퍄퍄퍄
보니까 개조빱새끼들이 깔보던데 걍 무시하고 꾸준히 ㄱㄱ해보삼 솔직히 공부나 운동이나 정체되있는 상위권보다 오히려 치고 올라오는후발주자들이 잘나가는 경우도 많은듯
무시해도 어쩔수 없는게 남들처럼 페이스 높히면 관절 작살나
부사관임??
교지관으로 내려가서 임무하다가 보안관 공석이라 보안까지하면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1년만에 체중이
응원한다구!! 10km 쉬지않고 뛰는거 아무나 못해!!
응 고마워
오, 심박수 136에 10km??? 기합이네! 잘하고 있는거임!
얼른 체중줄이고 5분 페이스로 뛰고 싶다.
그몸이 탱크에 들어가노?
응원합니다! - dc App
무릎보호대같은것도 잘 알아봐 피로누적 늘 조심하고
러닝은 조급해하지말고 마일리지 쌓는게 중요해 그리고 식단은 욕심내서 해봐 - dc App
러닝화 사시고 페이스 더 낮추세요.. 인자강인지, 키 어떻게되시는지는 모르겠는데 100kg넘는 몸무게에 5분대 속도로 자주 뛰면 무릎이랑 근육 무리갑니다.
습관화되시면 평지 6~8분 사이로 뛰는 것으로 조절해보시면 좋을거에요
화이팅!!
굳 천천히 조깅부터 하셈. 꾸준한게 중요. 화이팅 - dc App
형 무릎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