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이 다들 병으로 복무를 해봐서 병 생활은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줘서 개선했지만 간부들은 아무래도 상관이기도 하고 상대적으로 관심을 많이 못 준 감은 있음.

이번 사태들을 봐서 느낀 거지만 국민들이 군대 간부들 쪽에도 관심을 주고 케어해야 병 복무자들도 온전히 안전한 복무를 할 수 있지 않겠나 싶어짐.

지속적인 관심과 처우개선이 병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더 나은 분위기를 만들었다면 간부들에게도 똑같이 적용해볼 수 있지 않겠나 생각하는데 님들 생각이 어떤지 궁금함.

다른 데서도 썼던 글이지만 여긴 간부 현역들도 많으니 고견을 듣고 싶기도 해서 끌올해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