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럼 글 보고 괜찮은 생각같아 보여
부족한 실력으로 만들어봤다.
천안함을 비롯해 연평도 포격도발 외에도 수많은 작전중
산화하신분들 많은것 잘 알고있고 마음속으로 늘 애도를 표함.
머프 챌린지 유래가 작전중 사망한 머프 중위를 기리기 위해
시작된 챌린지로 알고 있듯
이번 훈련병 사망은 훈련중에 사망했지만 개인적으로 이 사건을 계기로
많은 생각을 하게되고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음.
*젠더 갈등 문제를 이야기 하는게 아님.
위 글에 논외로 한마디 더 보태자면 전에 읽었던 책 내용에
전술에는 원칙과 준칙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도의적 결단력'이였음.
도의적 결단력은 시각적으로 볼수있는 개인/조직에 장비나 피지컬이 아닌
내면의 마인드 였는데 지금 우리 군은 도의적 결단력이 얼마나 존재할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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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퇴근하고할게요 감사합니다
며칠전 5km 러닝한 기갑간부 글에 누가 자기 5km 뛴 기록 올리면서 폄하했던게 겹쳐보이더라구 이건 좋은 의도고 내가 그걸 의심하는게 아니라...누군가는 그렇게 생각할수있지않을까 그런거야
대체 뭔상관이지? 니가 뭔글 얘기하는건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고민한 챌린지 이름이 '비극'이였음. 사실 내가 뭐라고 감히 명명을 짓는것 조차 주제 넘는거지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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