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고 전 소장은 "(1978년) 육군사관학교에 처음 들어갔을 때 1주 차에는 뜀걸음으로 3㎞, 그다음에는 6㎞ 등 순차적으로 늘려갔다"며 "(이번처럼) 처음부터 그렇게 하는 경우는 없다"라는 사례까지 들었다.
고 전 소장은 "미국 육사(웨스트포인트)에서 기초군사훈련 받는 생도에게 얼차려를 줄 경우 상급 생도가 함께하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 깊었다"며 "우리 육군도 이런 것을 고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거 되게 마음에 드네요. 남에게 시킬 거면 본인도 할 줄 알아야... 특히 그게 전문화된 영역도 아니고, 남의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면!
https://v.daum.net/v/20240612070452127
전 육사교장(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육군훈련소장, 육사교장, 육군 교육훈련부장을 지낸 군 훈련 전문가인 고성균 예비역 소장(육사 38기)은 12사단 훈련병 사망사고에 대해v.daum.net
저 분 유투브 하시는데 구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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