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창을 교환할때 다쓴탄창은 탄창파우치에 않집어넣고 덤프파우치에 집어넣고 나중에 여유있으면 탄창파우치에 다시 집어놓는거임?탄창파우치에 다시 집어넣을려고 하면 탄창파우치 입구가 구겨지고 난리도 아니라서 탄창을 한손으로 빠르게 못넣겠음탄창파우치는 짤에있는 중고 lbx꺼씀
빈 탄알집은 덤프에 넣고 차후 탄약 재보급때 삽탄하고 탄파우치에 넣으면됨 - dc App
빈거 말고 탄이 어느정도 들어있는것도 그냥 덤프아우치에 넣음?
탄파우치 물렁한거 말고 각잡혀져있는건 넣기 편한데.. - dc App
반복숙달이 좋긴한데 처한 상황이 긴박하면 덤프에 넣고 이후에 정리해야지. 참고로 탄알집에 숫자 마킹하면 어떤 탄알집인지 기억하기 좋음(상태불량,탄유무) - dc App
그러면 각잡힌 탄창파우치는 싼거 뮤ㅓ가있음?
페로의 ktar 파우치 같은거 - dc App
에스텍 kiwi
걍 내 방식임.. 혼자할때나 트레이닝때는 모르는데 에솝겜하다 잡힌 방식이니 참조만.. 1. 기본적으로 덤프에 넣음. 2. 상황 어느정도 정리되면 탄알집에 다시넣음. 2를 할수있는 타이밍을 잘 봐야됨. 덤프에 탄알집 3개쯤 들어가면 뛸때 거슬리기 시작함. 그래서 재보급 전에도 맥파우치에 방향을 돌려서 넣음..
그럼 위급할때도 이게 쓰던건지 새건지 바로 알수있음. 이부분은 훈련하다 느낀건데, 덤프에 탄창만 들어가는게 아니고, 하다보면 무전기던 주운 부품이던 비문이던 과자던 급하게 넣을때가 있는데 이때를 위해서 최대한 비우는편임.. 고양이도 주우면 넣어야되고.
아 중복이네. 암튼 넣을때 위아래를 반대로 넣는 편임. 조금이라도 탄이 남으면 식별되고, 탄이 아예 없어도 식별되고, 새탄창은 뒤집어져있으니 맘편히 뽑아쓰고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