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공무술 보고 그러는거면 모르겠는데
CQB 훈련 영상 같은거 보고 저런거 다 보여주기 행사용이고 실제론 아예 다르게 한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이게 뭐 반쯤 없는 가벽에 테러리스트 역할 넣어두고 시나리오식 하는거를 흐름을 말하는거면 맞는데

그냥 쓰이는 기술적인 부분들이 다 보여주기식이라 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이게 아무리 행사 준비를 한다지만 안쓰던 기술을 만들어서 행사용으로 따로 연습할 필요도 시간도 없는데 뭘 보거나 경험 했길레 저런말이 나오는거?

행사용 전술을 따로 만들어서 해본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