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군 TACP는 멀티캠에 하이컷 헬멧 그리고 요상한 무전기 주렁주렁
폭격 유도하는 특수부대구나하고 착각
TACP전체가 특수부대가 아니라 일부 인원만 특수작전 임무를 하고 나머지는 정규군 지원
한국 TACP는
정확한 규모 인원 이런건 말할 순 없지만
육군과 공군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사단에 파견온 공군 아저씨들이라고 보면 된다.
대략 10여년전 공군 TACP
TACP의 상징 이였던 짧굵 안테나 달린 렉스턴(지금은 렉스턴 스포츠?)
훈련할때 사단장님이 TACP 어디갔어 하면 렉스턴 타고 나타남
공군인데 산타고 다니는 정말 고생많이 하시는 분들
추가로 한미 연합 TACP 훈련
개인장구류에서 차이가 많이난다.
부대에 예산이 없나?
내가 JTAC이였음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제장비로.......
타군이라 뭐라 터치도 안할텐데
우리 TACP는 조종특기라 공군에선 딴데서 놀다오는 취급이고 육군에선 남의 집 애 취급이라..
본인들도 개인 장구류에 별 관심이 없음 잠깐 하는건데 투자할 가치를 전혀 못 느끼기도 하고
AGOS 교육 갔을때도 보면 그런 분위기가 느껴졌는데
직업성 tacp 한국군 노인정~
그래도 최근 항공관제 하는거 보니깐 중사아재 싸제장비 쓰고 다님
ROMAD랑은 뭐가 다른거냐? ROMAD 가 더 상위부대임?
TACP가 Jtac하고 romad 요원으로 구성할걸? romad가 하위라고 앎
로매드는 TACP의 구성요소다 부대 그런게 아니라 JTAC(조종특기장교)를 보좌하는 부사관을 로매드라고 한다. JTAC이 항폭유도 할 수 있도록 차에 태워서 모셔다드리고 무전기같은 장비들 세팅해주고
ROMAD인원중에서 영어 되는 사람들은 교육시켜서 ETAC(부사관JTAC)으로 키우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