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침투 너무 비현실적이다는 이야기 관해서 말하다가 밀도 낮은 우크라이나에서도 육상 침투조는 생존률 낮은 사례가 자주 있다, 아무리 육안으로 확인하는게 제일 확실하다 해도 항공정찰자산의 진화는 무시할 수 없고 그렇게 낮은 생존률의 작전을 강행할 가치가 있는지도 의문이다는 얘기로 이어졌는데

국군에서 육상 침투 수행하는 부대는 주로 특전이 아닌 야전부대의 특공/수색이니 차라리 우크라이나전에서 일부 부대가 정찰대를 써먹는 방식처럼 쇼크트루퍼 관련된 임무도 준비하는게 맞지 않겠냐 싶어짐

물론 서구권 군대는 대부분 모든 보병이 그 역할을 수행 가능한 수준으로 끌어올리는게 추세긴 하지만 국군은 보병 정예화 해도 이부분에 있어선 차라리 그런식으로 운용하는게 더 효율적이긴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물론 그렇게 운용된다고 일반보병부대가 참호공격이나 cqb를 훈련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는 전혀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