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특수부대같이 원정나가서 소규모로 적진을 돌아다니는 애들조차 지금껏 누적된 교전비가 1:5인가 정도로 생각보다 적다는 글이었음
섹시한 방탄브라자낀 마초마초 근육맨이라고해서 흔히 망상하는 것처럼 한번에 몇십명을 상대로 총질하고 살아남고 그런게 전혀 아니라는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다시 보려고 찾아보는데 안보이네
어디서 올라왔던 글인지 아는 사람 있음?
미국 특수부대같이 원정나가서 소규모로 적진을 돌아다니는 애들조차 지금껏 누적된 교전비가 1:5인가 정도로 생각보다 적다는 글이었음
섹시한 방탄브라자낀 마초마초 근육맨이라고해서 흔히 망상하는 것처럼 한번에 몇십명을 상대로 총질하고 살아남고 그런게 전혀 아니라는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다시 보려고 찾아보는데 안보이네
어디서 올라왔던 글인지 아는 사람 있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962974&exception_mode=recommend&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D%8A%B9%EC%88%98%EB%B6%80%EB%8C%80&page=1
이거였구나
걍 METT+TC에 따라 다 다른거지 월남전때 베트콩애들 이동로에다가 크레모아 박아놓고 터트려서 한개대대 박살낸 썰도 있고 다양함
야간에 야투경 낀 사람들과 안 낀 사람들이면 차이가 많이 날걸.
한개팀이 한개소대 쓸어버린건데 많은거 아닌가
1명의 숙련된 대원이 한번에 감당 가능한 위협의 숫자는 최대 1인 2표적인가 그렇게 상정됨, 숙련된 인원들이 다수의 적과 교전해서 이긴 사례는 대부분 당연히도 정면에서 싸워서 이기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