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정해진 날짜에 출근해서 전투기술을 연마하고 현역들이랑 전술훈련하는 그런 모습이었는데
현실은 동원훈련 보조하는 동네 근처 개꿀알바 밖에 더 안되는거 같아
어느날은 단결활동이라고 공차고, 동원훈련용 스티커만 조온나 붙이다가 일 다끝나면 사무실서 퇴근시간까지 폰보다가 퇴근
혹시 다른 지역도 다 비슷하냐
매달 정해진 날짜에 출근해서 전투기술을 연마하고 현역들이랑 전술훈련하는 그런 모습이었는데
현실은 동원훈련 보조하는 동네 근처 개꿀알바 밖에 더 안되는거 같아
어느날은 단결활동이라고 공차고, 동원훈련용 스티커만 조온나 붙이다가 일 다끝나면 사무실서 퇴근시간까지 폰보다가 퇴근
혹시 다른 지역도 다 비슷하냐
동지단이라 그런거 아님?
동원사단 전투병과인데 그러네, 내가 부대를 잘못 고른건가 원래 다 그런건가
좀 부대가 문제인듯? 우리부대는 그래도 열심히 훈련하는데
거기는 현역들 좀 많은 편인가봐? 우리도 인원 자체가 딸리니까 뭘 못해보는것도 있는거같고
일단 나는 동원사단이 아니라 현역없이 인원이 좀 되긴함
동원사단 기행병과인데 대대에 간부 셋 병사 여섯이 전부라 뭘 하고 싶어도 못 하겠더라
현역사단 가야지 그런거함
박격포 만지고 도시지역작전도 맛보기로 살짝 해봤는데 재밌더라
별하는거 없음. 나도 실망함
다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