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정해진 날짜에 출근해서 전투기술을 연마하고 현역들이랑 전술훈련하는 그런 모습이었는데


현실은 동원훈련 보조하는 동네 근처 개꿀알바 밖에 더 안되는거 같아


어느날은 단결활동이라고 공차고, 동원훈련용 스티커만 조온나 붙이다가 일 다끝나면 사무실서 퇴근시간까지 폰보다가 퇴근


혹시 다른 지역도 다 비슷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