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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개발 프로젝트를 연구할때, 보통은 많이들 공개자료를 기반으로 얘기한다, 나 또한 보통은 오신트를 편집하여 엮어낸다.

그러나 탈로스의 경우엔, 나는 몇가지 정보를 찾기 위해 몇몇 친구들과 직접 통화를 해야했다.

그럼에도, 우리의 이야기는 뉴스 헤드라인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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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13년, "아이언맨 슈트" 나 "미군이 SOCOM을 위한 파워아머를 개발중" 이라는 헤드라인이 나타났다.

그 모든 헤드라인들은 거의 동일한 내용과 컨셉아트를 갖고 있었다.

물론, 누가 멋진 파워아머 슈트를 거부하겠나? 이제 몇가지 내부 이야기를 할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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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많이 달랐다.

탈로스(전술 돌격 경량 오퍼레이터 슈트)는 단일 제품이 아니었다. 그것은 노력이었다.

미 특수전의 돌격대원의 생존성을 늘리기 위한 노력, 시설을 강습할때 참혹한 현실은 너의 실력이 어떻건 간에 언제나 운의 요소가 있다는 것이다.

한 농부가 우연히 일어나서 소리를 듣고 흩뿌린 AK의 탄은 많은 나토 특수전 대원의 목숨을 빼앗았다.

수백만달러를 들인 인적자산을 운때문에 잃는것은 나토와 미국이 원하지 않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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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돌격슈트에 대한 내부의 이야기를 해줄 사람이 필요했다.

난 내 친구 "제이슨" 에게 연락했다. 그는 SOF부대에서 몇년 전에 제대했고 거의 모든 GWOT를 봐왔다. 나는 그에게 이 돌격슈트와의 경험이 있었냐고 물었고 그의 답은 이랬다.

"그래, 우리는 당연히 그걸 갖고 있었고 일부 시나리오에서 그것을 사용했어. 더 말할 수는 없지만 어쩌면 '타일러' (다른 친구)가 그것에 대한 좋은 출처가 될 수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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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아무도 그 돌격슈트의 사진을 본적 없는지를 물었다.

대답은 꽤나 냉정했다.

"내 이전 부대와 다른 일부 부대들은 그들이 보여주길 원하는 모습만을 대중에게 보여줘. 일반적으로 인터넷이나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장비, 통신, 무기가 존재해. 전에도 말했듯, 우리는 그런 슈트를 썼었어. 심지어 그건 주문제작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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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돌격슈트에 관해 전화를 하기 위해 연락을 취했고 동시에 탈로스에 대해 계속 조사했다.

맥레이븐 제독은 그 프로그램의 큰 지지자였고 그것이 많은 생명을 구할것이라 얘기했다.

그러나 그것은 매우 다른 기능 또한 갖고있었다.
알파마이크론은 틴트가 바뀌고 통풍이 되는 방탄 고글을 재공했다.

또한 세러다인과 BAE는 다양한 헬멧과 방탄판의 시제품을 재공했다. BAE가 레벨 4 소프트아머를 개발하고 있었다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이는 당연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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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의 무게는 가장 무거운 사양에서 140kg에 육박한다.

또한 아미 타임즈지의 기사에 따르면 경량화 사양 또한 존재했다.

즉 탈로스는 적어도 3가지 사양을 갖고 있었다.

아마 모든 구성은 엑소스캘레톤을 필요로 했을 것이다. 레비전은 자체적인 프로젝트인 키네틱 오퍼레이션 슈트(KOS)에서 최선의 방법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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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는 탈로스와 같은 개념을 공유했다. 둘 모두 이동시 작은 비트에 의해 동력을 공급받는다.

모션센서는 외골격이 움직일때만 전력을 소비하게 한다.

센서는 또한 전력양을 조절했다.

그러나, KOS는 순전히 "상업용" 프로젝트였고 전반적인 목표점이 더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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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 슈트 자제는 경찰 부대들에겐 새롭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더욱 다이나믹한 군대의 시나리오에서 더 넓은 방호면적을 요구하는 것은 외골격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이 외골격은 작전대원에게 더 뛰어난 기동성을 재공하기 위해 타겟 주변에서 벗어버릴 수도 있다고 알려져있다.

엑소스캘레톤은 여전히 뒤틀림과 빠른 역동적인 움직임에서의 문제를 마주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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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로스는 실현가능한 결과물을 만들지 못했다고 보고되었다.

이것은 "몬스터 차고" 와 같은 이벤트였고 심지어 탈로스의 담당자 역시 "실제 프로그램보단 노력과 아이디어를 위한 것" 이라고 밝혔다. 결국 탈로스는 실패했고 노력은 중단되었다.

유명한 이야기의 새드엔딩, 그러나 난 제이슨이 우리의 공동의 친구 "타일러"를 지목했던 것을 기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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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타일러를 오랫동안 알고있었다.

그는 GWOT중에 제대한 SOF였다. 그리고 그곳에서 꽤 많은 전투를 경험했었다. 내 생각엔 그는 심지어 걸프전에도 참전했을수도 있다.

그는 늙었지만 이상한 개소리를 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그는 현재 대형 방산업체의 제품디자인과 네트워킹을 담당하고 있다. 그래서 난 그에게 연락했고 평범한 소소한 이야기로 시작해서 돌격용 파워아머에 대해 물어보았다.

타일러는 그 주제에 대해 불편한 것 같았지만 내게 몇가지 답을 재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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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우리는 여러 돌격슈트를 만들었고 사용중이야. 난 어느 부대인지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 닫힌 문 뒤에서도 얘기해줄 수 없어."

이것은 엄청난 내부이야기였다. 나는 그를 짜증나게 하지 않는 선에서 몇가지 스팩을 물어보았다.

"난 그것의 제질이나 작동방식에 대해서 너에게 얘기해줄 순 없어, 그것들은 모듈식이고 그것을 얻은 일부 부대에서 인기가 있었어."

"만약 내가 요세화된 진지나 건물을 공격해야 한다면, 난 그것을 입을꺼야. 그것은 비싸, 말도안되게 비싸고 내가 말 할 수 없는 엄청난 방탄제질이 특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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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의 말은 어쩌면 몇몇을 놀라게 만들 수도 있지만 이것은 말이 된다.

많은 방산 엑스포에는 일부 관계자들에게만 보여주는 닫힌 문 뒤의 장비들이 있다.

이것은 통신장비, 진짜 저시인성 장비들 등이 포함된다.

부대의 노력으로 탄생한 돌격슈트는 샷쇼나 밀리폴의 부스에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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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가 최근 다룬 많은 프로그램들처럼, 탈로스 역시 성공하진 못했지만 많은 흔적을 남겼다.

돌격슈트는 실존하는 "파워아머"와는 거리가 멀지만 실제로 쓰이고있다는 것을 두 출처에서 확인했다.

내가 들은 바로는 그것은 팀의 모두가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보통 건물에 먼저 들어가는 인원이 사용한다. 모두를 위한 "파워아머"로의 여정은 아직 먼 이야기다.

언제나 그렇듯, 당신의 관심에 감사드린다.




https://www.instagram.com/redbeardtactical.de?igsh=cGVlZXZnMzh1d2F5




위에도 언급되지만 탈로스는 그 슈트를 만들기 위한 사업이 아닌 사실상 그 부수기제로 연구될 것들을 위한 사업이었고 그 영향으로 ENVG, ATAK, FWS 등 랜드워리어의 망령들도 그 영향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고있음

예전에 건너들은 얘기긴 하지만 미국쪽 커뮤니티에서 누가 탈로스 슈트 사진 보고 물어봤을때 델타출신 양반이 "누구도 그딴 쓰래기 쓰고싶지 않아" 라 말한적이 있다곤 하는데 아마 실제 운용되는 슈트도 동력장치보단 방탄제를 특징으로 언급한게 실제 모습은 흔히 강화복 하고 기대하는 모습보단 심심한 느낌이지 않을까 하는게 개인적인 뇌피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