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대에서는 맨날 싸제 사서 헛지랄 하는 사람으로만 봤는데파견에서는 많은 분들이 좋게 뵈주셔서 너무 좋았다..짧은 시간이었지만 행복했다 교육파견동안 꿈꾸는것 같았는데자대에 오니까 현실로 돌아왔다는게 눈물이 핑도네..
교육파견, 훈련파견, 연합훈련파견 힘들고 고되어도 심장에 문양을 새기는 듯한 경험을 하죠. 힘들지만 다시는 올수 없는 그러한 기간들, 군생화 자체가 추억이지만, 그 추억속의 더 깊은 소중한 추억같은 느낌
마음을 다시 다잡는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