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대에서는 맨날 싸제 사서 헛지랄 하는 사람으로만 봤는데
파견에서는 많은 분들이 좋게 뵈주셔서 너무 좋았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행복했다 교육파견동안 꿈꾸는것 같았는데
자대에 오니까 현실로 돌아왔다는게 눈물이 핑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