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대전 도시락 파동 첫 대대 복무중이였음
지금 와선 전군 짬밥이 맛있어져서 좋은게 좋은거 아닌가 생각하지만 그당시 비하인드 에피소드가 있음
바햐흐로 20년도 5월경 대대는 예비군훈련장 즉 600명을 수용가능한 시설이며 육본으로부터 3,000만원 가량 예산을 증설 받아 사단 통합격리시설로 거듭나게 되었다.
그 시설과 인원 관리는 누가 하게 되었는가...
사단->연대->대대 인사과장으로 가는것은 당연한 수순이였고
그 당시 혹사당하는 본인의 처지에 빨간약을 먹고 '전역할건데요' 발언자의 고혈은 실시간으로 빨려나가는 중이였음
거두절미하고 이 사진에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
원래 대대는 격리자 도시락 추진마다 정작과
디지털카메라로 '사진근거를 남기게 되어 있는데'
당일 당직사령(야전배치 6개월차 탄약반장)이 사진을 안찍고 배식을 진행했다.
열 몇명되는 격리자 중 연대 통신중대 말년병장이 있었는데 돌이켜보면 그날 짬밥이 참 밥검찰이긴 했다. 나라도 먹기 싫은 메뉴긴 했지만 이친구는 더더욱이 그랬나보다.
쨌든 배식을 개개인 할때마다 사진을 찍어야 했으나 개짬찌 탄약반장이 그걸 챙길 정신머리가 있었더라면 전군 짬밥이 맛있어지는 나비효과가 일어났을까??
아니, 사실 근거자료를 남겼더라도 코로나 이전의 ㅈ같은 짬밥의 수준을 기억하는 분들이 계실거다.
나는 아직도 초군반 막사 옆 백일식당(?)의 충격적인 수준의 짬밥과 취식강요를 기억한다.
후일담으로 국방부-육본-지작사-군단-사단 줄줄히 내려와 현장점검하느라 지원과장과 13종 담당이 개같이 고생한건 당연하고 취사병 편제 대비 +4명 증원, 휴식시설 컨테이너 1개 증설, 설거지 지원병 6명 증원 등 선진 취사지원 문화가 대대에 자리잡게 되었다.
지금 와선 전군 짬밥이 맛있어져서 좋은게 좋은거 아닌가 생각하지만 그당시 비하인드 에피소드가 있음
바햐흐로 20년도 5월경 대대는 예비군훈련장 즉 600명을 수용가능한 시설이며 육본으로부터 3,000만원 가량 예산을 증설 받아 사단 통합격리시설로 거듭나게 되었다.
그 시설과 인원 관리는 누가 하게 되었는가...
사단->연대->대대 인사과장으로 가는것은 당연한 수순이였고
그 당시 혹사당하는 본인의 처지에 빨간약을 먹고 '전역할건데요' 발언자의 고혈은 실시간으로 빨려나가는 중이였음
거두절미하고 이 사진에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
원래 대대는 격리자 도시락 추진마다 정작과
디지털카메라로 '사진근거를 남기게 되어 있는데'
당일 당직사령(야전배치 6개월차 탄약반장)이 사진을 안찍고 배식을 진행했다.
열 몇명되는 격리자 중 연대 통신중대 말년병장이 있었는데 돌이켜보면 그날 짬밥이 참 밥검찰이긴 했다. 나라도 먹기 싫은 메뉴긴 했지만 이친구는 더더욱이 그랬나보다.
쨌든 배식을 개개인 할때마다 사진을 찍어야 했으나 개짬찌 탄약반장이 그걸 챙길 정신머리가 있었더라면 전군 짬밥이 맛있어지는 나비효과가 일어났을까??
아니, 사실 근거자료를 남겼더라도 코로나 이전의 ㅈ같은 짬밥의 수준을 기억하는 분들이 계실거다.
나는 아직도 초군반 막사 옆 백일식당(?)의 충격적인 수준의 짬밥과 취식강요를 기억한다.
후일담으로 국방부-육본-지작사-군단-사단 줄줄히 내려와 현장점검하느라 지원과장과 13종 담당이 개같이 고생한건 당연하고 취사병 편제 대비 +4명 증원, 휴식시설 컨테이너 1개 증설, 설거지 지원병 6명 증원 등 선진 취사지원 문화가 대대에 자리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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