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뛰고 잘 숨고 잘 쏘고

먼저 발견해서 무조건 먼저 쏘는 사람이 임자고 탄약 남아 있는 사람이 짱짱임.

체급,기술 이런거 아무짝에 쓸모 없음.

키 2m 넘어가고 몸무게 110kg 넘어가는 운동신경 괴수인

르브론제임스도 현대전에선 큰 표적일뿐임.

수십억 들여 키운 씰 요원도 매복 기습을 당해서 선제 사격 당하면 죽을수 있음.

현대 개인화기들 앞에선 슈퍼맨이란 없음.

기관총이란 물건은 분당 수많은 화력을 투사하면서 위치만 잘 선정하면 기관총 사수 한명이서

혼자 수백명도 죽일수 있는 물건임. 그 쌓인 시체들 중에 하나가 내가 될수도 있음.

자동화기의 발명으로 살인이란게 모두에게 공평해질만큼 너무 쉬워졌고 대신 인간의 전투행위는 매우 단순해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