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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본체에서 CPU가 없다면 컴퓨터를 못쓰듯이,

부대에서 지휘관이 없으면 부대가 잘 돌아갈 리가 없음.

문제는 CPU도 8100F 부터 14900K까지 시리즈별로, 남바링 별로 성능차이가 천지차이 듯이 ,지휘관 지휘역량도 개개인별로 천지 차이임.


주임원사는 지휘관과 전투원의 연결고리가 되어야 하는 입장으로써 따지자면 써멀구리스, 및 쿨러에 해당함.


작전과장 이하 참모들은 메인보드,램,저장매체등에 해당함.


부대에서 실제로 훈련을 뛰고, 작전을뛰고, 적을 사살해야하는 핵심 요원들은 대개 병 부사관이며, 이들은 전쟁및 전투라는 게임에서 실질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줘야 하므로 그래픽 카드에 해당함. 훈련 및 사기에 따라서 이들의 성능 또한 GT1030부터 RTX4090 까지 천차 만별임.





그런데 이들사이에서 자꾸 안좋은 소리 및 갈등의소리가 나오는건 균형이 맞지 않기에 나오는것 같음.


가령 지휘관 능력은 14900K, 혹은 7800X3d급인데, 부하들이 Gt1030, GTX950 능력이면 개빡칠 만함. 왜냐하면 갈길이 멀거든,

( 다행인게 반도체 같은경우 한번 식각된 이후로는 못고쳐 쓰는데 인간군인은 교육훈련을 통해서 충분히 상승이 가능하다는 점이 있음. )

또한 부하들이 전력만 쳐묵하는 폐급 GTX950같은 외장그래픽카드여서,, 8840U같은 내장그래픽(자기전투력) 짱짱한 지휘관 입장에서는 "아휴 그냥 내 내장그래픽으로 돌리고 말지" 하면서 자기가 직접 실무뛰면서 푸념할수도 있음.


반면, 4080급 전투력을 가진 전투원들이 근무하는 부대에 8100F급 지휘관이 와서 , 자신의 역량을 향상시킬 셀프트레이닝은 등한시 한채

자리만 차지하고 거드럭 대기만 하면 그래픽 카드 입장으로써도 충분히 빡칠만 함.

심지어, CPU 때매, 병목현상일어나기에 게이밍 성능이 다 안나옴에도 불구하고

8100F가 4090한테 "야 너 4090면서 왜 성능이 그따구냐?" 라고 말하는둥 자신의 주제를 파악하지 못한 책임회피성 질타를 하면 그래픽 카드 입장으로써도 딥빡칠만함.




그리고 같은 그래픽 카드4090를 FHD환경에서 돌린다고 쳐도

8100F는 4090를 통제할 깜냥이 절대 못됨. 돌린다 쳐도 4090의 성능 30프로 밖에 못끌어냄.

(자신이 8100F면, GTX1060급 전투원들을 지휘하는 부대로 가든가, 아니면 자신이 4090를 이끌기 위해 14600K급은 되고자 노력해야 하는것이 맞음.)


그리고 CPU지휘관으로써 임무수행중에 전투원그래픽카드 성능이 별로라 느껴진다? 그러면 한번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야함.

자신이 무능한 중앙처리장치로써, 각 부품들의 병목현상을 유발하는 존재인지, 아니면 정말 부품들을 갈아 껴야 하는 상황이 온건지

자신이 8100F급 지휘관이면 GTX 1060을 지휘하는 부대로 가던가, 아니면 4090에 걸맞는 14700K급은 되고자 노력해야함.



그리고 그래픽 카드로써, 자신이 GTX960급 전투원인데, 부대의 퍼포먼스가 자기 이상으로 좋게나온다??? 그건 지휘관의 뛰어난 "내장그래픽 성능"에 기인한 것이므로 자기전투력이라 착각하지 말고 겸손해야함.



결론 : 4090엔 7800X3d 를 달아쓰고, 1060엔 8100F를 달아씁시다. , 또한 지휘관이 14700K이상이면 자신 또한 4090 4080이 되고자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픽카드로써, 네이티브 성능부터 우선 충실히 다져놓고 나서 DLSS / FSR / XESS 같은 사제장비를 쓰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 반박시 님말씀이 전적으로 옳으며 , 저는 일체 반박할 능력깜냥 조차 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