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등학교 졸업하고 슬슬 군대가야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좀 쩌는 곳으로 가고 싶음.

약간 밀덕기도 있긴 한데
나름 고등학교때 주짓수랑 헬스는 좀 했어서 체력이 나쁘진 않다고 생각하고
초등학교때 새벽반 수영하면서 자유형이랑 평영 배영정도는 충분히 함.
관련 자격증은 없고 ㅇㅇ

그래서 사실 유디티 가고 싶었는데
엄청 발전됐다고도 하고 사촌형이 특전사인데 유디티 가라고도 그래서 솔깃하긴 했거든?

근데 들리는 얘기가
유디티가 겉으로는 자유로워 보여도 사실 내부적으로는
엄청 수직적이고 저변? 이라고 하나 그런거 심하고
최근에도 구타있고 폐쇄적이라고 하는 얘길 들었단 말야?

이게 진짜인지도 궁금하고 이런저런 찌라시나 소문보다는
아무래도 출신자들 얘기 듣는게 좋을 거 같아서 질문 올려봄.

유디티 내부 분위기라든가 하는게 실제로 어떰?
- 교육때 힘든건 암 ㅇㅇㅇ 그정도는 감수 할 수 있는데 실제로 수료하고 나서도 그런건가 싶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