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려오는 총소리를 자장가 삼아 꿈길 속에 달려간 내 고향 내 집에는 정한수 떠 놓고서 이 아들의 공 비는 어머님의흰머리가 눈부시어 울었소아 쓸어안고 싶었소.......https://youtu.be/W75dZmdwA4Y
개추
가사 잘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