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우크라이나에서 파란색 노란색 감고다니는건 안보임?내가 빤쓰런 무용론자긴 해도 그닥 문제안될거같은디그리고 의외로 제복 등을 통한 사기증진은 일반적인 문화임개좆같은 베레모부터 시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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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빨간명찰로 사기올릴수 있으면 이득인거같은디 이거가지고 문제된다 지랄염병할거면 우크라이나애들은 병신새끼들이라 노란색 파란색 감고다니겠음? 그리고 빨간명찰 보일거리면 뭘해도 보일거임ㅋㅋ
노란색파란색은 피아식별띠 아냐? 우크라이나 러시아 둘다 멀티캠써서 피아식별띠 더 강조했다고 본거 같은데
피아식별을 위해 의도적으로 눈에띄게 착용하는 띠랑 위장이고 나발이고 뽕에 취해서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고 달고다니는걸 동일선상에 놓네
내 생각엔 뽕이라기 보다는...옛날부터 지금까지 써왔고, 그게 전통이라 생각하니까 변화를 싫어해서 문제인 듯
아니 사기를 올릴수있다고 빨간명찰 차면 영국은 사기고취 명목으로 유구한 전통의 레드코트 입고 싸워야겠네 말이 안되는거지
어차피 전시에는 쫄려서 다 떼고다니지 않을까? 전투복 상의명찰은 전투조끼에 가려져서 상관없겠지만 그외에 붙이는건 알아서 다 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