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사회가 훨 낫더라.
군 생활 하면서 힘들었던게 사람도 사람인데 나 혼자만의 장소, 나 혼자만의 시간이 없는게 좀 힙들더라. 집돌이에 내향형이라..
지금은 가게 나와서 ㅈ같은 진상손님 때문에 열 뻗히는 일 있어도 퇴근하고 집에 가서 샤워하고 에어컨 틀고 트렁크 차림으로 누워있으면 다 씼겨나가고 세상 행복함. ㅎ

근데 이스라엘붕대 사용기한 아는 워붕이 있냐? 산지 몇 년 돼서 슬슬 새거 사서 교체해야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