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전 병전역했는데, 솔직히 간부들은 직장인 느낌이지.
거기서도 밀덕 간부는 특이취급이더라. 중대장이 맨날 글록 가지고
놀았음

진짜 사고치는건 대부분 병들이었음. 뭔 그놈의 도박, 성군기위반

별의별 애들 다 끌고오는 육군이니까 지들끼리 병정놀이나 하지.

진짜 도움된건 부대 독서실이었음 ㄹㅇ ㅋㅋ

근데 간부들도 인간적인 몇명빼곤 병들 문제는 내 알바아님 이런

사람들 많이 보긴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