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부터 특수부대 생활 시작해서 30에 중령달고 40 다되도록 복무그나이로 천리행군 스키훈련하다가 스키날에 밟혀서 손잘리고 전역
갑자기 딸래미 탈북했다고 끌려가서 존나 고문당하다 풀려나고
딸찾으러 중국넘어갔다가 공안한테 잡힘
차안에서 공안손이랑 수갑으로 연결된 상태로 북송되던중
공안 붙들고 뛰어내려서 칫솔로 목따기전에 수갑풀라고 협박(한손)
그렇게 탈출하고 한달동안 산악으로 1000km 이동해서
가짜여권으로 비행기타려다 발각되서 또 탈출하고
가까스로 한국행 여객선으로 밀항해서 인천도착
지나가던 경찰한테 자수하고 국정원 조사실 가서
1주일 전에 도착해있던 딸이랑 눈물의 상봉
수용소 끌려간 아내랑 아들도 몇년뒤에 탈북시켜서
지금은 한국에서 공기업다니면서 행복하게 살고 계신답니다
이거 완전 동아시아판 마지막 한 걸음까지인데? 집으로 가는 내용이 아닌라 그렇지.
와.. - dc App
좆간지네
북한 차력사들 중에 진짜들도 있구나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00925/1031068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