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한지는 2년 넘었음 전부터 느낀게 진짜 중대 잘 만나야됨 아무리 못하는 폐급이여도 담당관 선임들만 잘만나도 평타이상+군에대한 자부심은 극 올라가는듯 지금은 군기도 예전처럼 못잡긴 하지만..예시로 진짜 잘했던 동기 있는데 707에서 중대 잘못걸려서 적응 못하고 다른데 가는거 보고 진짜 맘 아팟는데 예전 생각나서 중얼거려봄 거여에 있을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