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날 파견가서 봣던 특전사분들이나 훈련하러오신 특전사 분들 보면 몸 존나 크던데 유디티나 707이 이분들보다 더 크다는게 안믿김 국군의날때 훈련하면서 특전사분들이 박자맞추는거 도와주시고 그러실때 가까이서 봤는데 전완이랑 몸이랑 뼈대도 다 크시던데 이게 마른편이라고? 싶던데 cct 분들도 다들 몸 좆되시고 그때우리나라 특수부대 엄청나다 싶었음
나 멸치얌
우리 지역대만 봐도 마른 체형 되게 많았는데ㅋㅋㅋㅋㅋ
큰놈들 위주로 보내니까 그럴수도 - dc App
나도 177에 73으로 말랐는ㄴ데.. 할거 다하고 특전체력측정 육체 7년동안 뭐 한번도 특급을 안맞아본적이 없음 전술훈련때도 한번 퍼져본적 없고 내할일만 잘하면 된거지 모..
177 73이면 멸치 아니지 않나요??
본인 175/72 멸치 맞음.. 분명 마른편에 가까움
아무래도 갓 고등학교 졸업하고 온 어린 애들이 많다보니까 제일 많이 보이는게 70kg 중반대임. 떠바리 좀 있다싶은 애들은 대부분 80kg는 넘음
그리고 이런애들 대부분이 최소 중사짬 이상인데 얘네는 좆같은 현실을 깨닫고 전역하고 그 빈자리를 계속 갓 성인된 애들이 채우고... 무한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