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케이드 슈터있는거 알고있으면 다른 우회로 찾고 우회로없고 어차피 그 안에 있는게 다 죽여도 되는게 확실하면 긁을 수 있으면 긁고 들어가거나 수류탄 까고 들어가거나 터트려도 되는 건물이면 그냥 건물체로 터트리거나, 근대 그거 다 못쓰는 상황에서 모종의 이유로 꼭 들어가서 죽여야되는 상황이면 내가 저 새끼보다 빨리 맞추길 믿으면서 들어가야
-ESSEX-(lhd2ussessex)2024-07-02 17:19
일빠의 희생 - dc App
잉앙(source9931)2024-07-02 17:23
공격 타이밍 정하는건 공격자라서 저렇게 각잡고 대기타는것도 마냥 쉽지는 않음 조준 및 빡집중상태를 몇십분이나 유지할 수 있을까?
ㅇㅇ 1(118.235)2024-07-02 17:26
너거 영상 봤는데 재네가 그지 같이 못함
ㅇㅇ 2(118.235)2024-07-02 17:38
수류탄과 섬광탄, 더 빠른 움직임과 더 나은 움직임
ㅇㅇ 3(223.39)2024-07-02 17:55
수류탄 까거나 저 대기타는 사람 보다 더 빨리 쏘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슴.
익명(106.101)2024-07-02 18:29
큰각쓰면 대등함. 파이컷이던 컴뱃클리어런스던 문에 딱붙어서 하면 안에 있는사람이 무조건 먼저 보게됨. 문에서 멀리 떨어지면 문틀을 기준으로 노출이 문틀에 가까운사람이 크게 나옴.
ㅇㅇ 4(118.235)2024-07-02 18:43
답글
이게 SUT상황에서 파이컷이랑 CQB 상황에서 파이컷이랑 차이임. 측면 추가노출이 없다면 엄폐물(서로를 가리는 선) 기준으로 멀수록 표적이 작아지고 시아는 넓어짐. 야지에서 이렇게 하면 측면노출이 커지니 적당히 붙어서 하지만..
ㅇㅇ 4(118.235)2024-07-02 18:46
답글
저 영상 보면 알겟지만, 진입조에서 애초에 딱 붙다못해 총구가 문틈을 넘어가는 수준으로 들어가고, PT 처맞는거 보고도 뒤따라 들어감..
ㅇㅇ 4(118.235)2024-07-02 18:47
답글
윗댓 말대로 ssv중 기습을 만들수 없는 환경이다보니(시작할때 시작 외치고 방향과 위치를 아는상태로 시작하니까) 에솝겜 해보면 CQB 안된다고 하는 양반들 많음. 근데 이건 서로 배려하는 조건이라 가능한거고, 실전에서 상대팀을 배려할 필요 없으니 한명 죽으면 빼버리고 전원 끉고 불지르는게 최소한의 노력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답을 얻었음..
ㅇㅇ 4(118.235)2024-07-02 18:55
방구조에 따라 다름 코너패드냐 아니면, 센터패드냐.
코너패드면 조건이 좀더 유리하고 센터패드면 좀 난감함. 하드코너를 제외하고 나머지를 다 문 밖에서 확인 했다고 하면 (딜리버레이트로)
방탄복 등 방호장비의 방호력을 어느정도 믿고, 과감하고 빠르게 들어가야됨.
저기서 하드코너 더 확인하겠다고 어물쩍거리면서 느릿느릿 하면 더 위험함.
코너패드면, 하드코너를 향해서 진입하는게 아니라 벽을 타면서 죽 들어가고 2번이 하드코너를 바로 잡는게 더 유리.
ㅇㅇ 5(59.22)2024-07-03 00:32
답글
어느정도의 리스크는 감수 할 수 밖에 없음. 인질 구출이고 다이나믹으로 한다면 앞서서 진입하다가 다운 된 아군 시체를 밟고 진입해야 할 수도 있는 거임 ㅇㅇ
각잡고 대기타는건 어쩔 수가 없다.
바리케이드 슈터있는거 알고있으면 다른 우회로 찾고 우회로없고 어차피 그 안에 있는게 다 죽여도 되는게 확실하면 긁을 수 있으면 긁고 들어가거나 수류탄 까고 들어가거나 터트려도 되는 건물이면 그냥 건물체로 터트리거나, 근대 그거 다 못쓰는 상황에서 모종의 이유로 꼭 들어가서 죽여야되는 상황이면 내가 저 새끼보다 빨리 맞추길 믿으면서 들어가야
일빠의 희생 - dc App
공격 타이밍 정하는건 공격자라서 저렇게 각잡고 대기타는것도 마냥 쉽지는 않음 조준 및 빡집중상태를 몇십분이나 유지할 수 있을까?
너거 영상 봤는데 재네가 그지 같이 못함
수류탄과 섬광탄, 더 빠른 움직임과 더 나은 움직임
수류탄 까거나 저 대기타는 사람 보다 더 빨리 쏘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슴.
큰각쓰면 대등함. 파이컷이던 컴뱃클리어런스던 문에 딱붙어서 하면 안에 있는사람이 무조건 먼저 보게됨. 문에서 멀리 떨어지면 문틀을 기준으로 노출이 문틀에 가까운사람이 크게 나옴.
이게 SUT상황에서 파이컷이랑 CQB 상황에서 파이컷이랑 차이임. 측면 추가노출이 없다면 엄폐물(서로를 가리는 선) 기준으로 멀수록 표적이 작아지고 시아는 넓어짐. 야지에서 이렇게 하면 측면노출이 커지니 적당히 붙어서 하지만..
저 영상 보면 알겟지만, 진입조에서 애초에 딱 붙다못해 총구가 문틈을 넘어가는 수준으로 들어가고, PT 처맞는거 보고도 뒤따라 들어감..
윗댓 말대로 ssv중 기습을 만들수 없는 환경이다보니(시작할때 시작 외치고 방향과 위치를 아는상태로 시작하니까) 에솝겜 해보면 CQB 안된다고 하는 양반들 많음. 근데 이건 서로 배려하는 조건이라 가능한거고, 실전에서 상대팀을 배려할 필요 없으니 한명 죽으면 빼버리고 전원 끉고 불지르는게 최소한의 노력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답을 얻었음..
방구조에 따라 다름 코너패드냐 아니면, 센터패드냐. 코너패드면 조건이 좀더 유리하고 센터패드면 좀 난감함. 하드코너를 제외하고 나머지를 다 문 밖에서 확인 했다고 하면 (딜리버레이트로) 방탄복 등 방호장비의 방호력을 어느정도 믿고, 과감하고 빠르게 들어가야됨. 저기서 하드코너 더 확인하겠다고 어물쩍거리면서 느릿느릿 하면 더 위험함. 코너패드면, 하드코너를 향해서 진입하는게 아니라 벽을 타면서 죽 들어가고 2번이 하드코너를 바로 잡는게 더 유리.
어느정도의 리스크는 감수 할 수 밖에 없음. 인질 구출이고 다이나믹으로 한다면 앞서서 진입하다가 다운 된 아군 시체를 밟고 진입해야 할 수도 있는 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