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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역 하더라도 뜻은 전달했다 싶은 것들이 있는데 뜻조차 모른채 의역하는 경우

모르는 말이 나왔을 때는 그 단어가 가진 여러 뜻 중에서 뭐가 더 적절한지 생각해야 하는데 정답을 알 방법이 없으니 힘든 것

온 더 그라운드 11장에서 나온 second guessing 이라는 말이 무슨 뜻으로 쓰였는지 다시 생각하다가 주절거려봄

거기서는 추측이라 썼는데 '뒤늦게 상황을 파악하다'라고 수정할까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