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 하더라도 뜻은 전달했다 싶은 것들이 있는데 뜻조차 모른채 의역하는 경우
모르는 말이 나왔을 때는 그 단어가 가진 여러 뜻 중에서 뭐가 더 적절한지 생각해야 하는데 정답을 알 방법이 없으니 힘든 것
온 더 그라운드 11장에서 나온 second guessing 이라는 말이 무슨 뜻으로 쓰였는지 다시 생각하다가 주절거려봄
거기서는 추측이라 썼는데 '뒤늦게 상황을 파악하다'라고 수정할까 고민 중
모르는 말이 나왔을 때는 그 단어가 가진 여러 뜻 중에서 뭐가 더 적절한지 생각해야 하는데 정답을 알 방법이 없으니 힘든 것
온 더 그라운드 11장에서 나온 second guessing 이라는 말이 무슨 뜻으로 쓰였는지 다시 생각하다가 주절거려봄
거기서는 추측이라 썼는데 '뒤늦게 상황을 파악하다'라고 수정할까 고민 중
정 어려우면 니가 생각하는데로 번역하고 옆에 (second guessing)쓰고 기울임체 적용해놓는것도 괜찮지 싶은데
그럴땐 그냥 원어 그대로 박는것도 ㄱㅊ 전문 번역인도 아니자너
secondguess는 다른 사람의 행동을 예측하다와. 어떤 일에대해 사후비판하다 두개밖에 없는데. 뒤늦게 상황을파악하다는 뜻은 없어.
사후비판이란 뜻을 보고 사후에(뒤늦게) 따진다라고 적으려 했는데 머리 복잡해서 파악하다라 적은듯
따진다라고 쓰면 그럭저럭 맞지 않음?
글쎄.. 단락을 봐야겠지만 두번째 secondguess를 한국어로 정확히 표현하면 일이 끝난후에 뒷담화하다는 뜻인데.
"새로 온 사령관의 방식에 따르면 팀이 투입 비율은 증가한 반면, 미투입이나 철수는 감소함>이는 사실상 현장에 있는 팀과 그들을 봐주는 정찰기가 second guessing 한다는 것을 의미함" 대충 이런 문장인데 예측은 아닌거 같고, 교전 발생하고 나서 뒤늦게 철수를 논한다고 하면 말이 되지 않나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