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 Isler's approach, the rate at which teams ran missions was to increase, while the excuses for keeping them off the ground or pulling them out were to decrease.
(중략)
The second part was more problematic, because what it meant in effect was second-guessing teams on the ground and the Covey pilots watching over them.
It seemed to me that if both the team and Covey believed they ought to be pulled out, then there should be no further discussion.
예측이란 의미는 뭔가 아닐거 같고, 뒤늦게 교전 터지고 나서야 철수를 따져야 하니 철수율이 줄어든거 아닌가 하는 생각
(중략)
The second part was more problematic, because what it meant in effect was second-guessing teams on the ground and the Covey pilots watching over them.
It seemed to me that if both the team and Covey believed they ought to be pulled out, then there should be no further discussion.
예측이란 의미는 뭔가 아닐거 같고, 뒤늦게 교전 터지고 나서야 철수를 따져야 하니 철수율이 줄어든거 아닌가 하는 생각
It seemed to me that if both the team and Covey believed they ought to be pulled out, then there should be no further discussion. 이거는 작가가 covey랑 팀이 동시에 철수가 필요하다 생각하면 추가적인 논쟁(의논)은 없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음. 그러러면 앞에 second guessing의 의미는 자연스럽게 뭐 의구심을 가지는... (약간 줏대없이 다시 생각하는) 정도로 번역 할 수 있음
의구심을 가지는= 사후비판하는 = 뒷담 하는....
그니까 줏대 없는 팀들이 더 문제였다 이말이야
호기심 해결 ~
철수에 대한 확신인건 알겠지만, 작가는 사령관(맨 윗문단에 아이슬러)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투로 얘기 중인데 그러면 어케 해야하지
그건 님이 중략한 파트에서 설명하고 있을 것 같은데?
위에 올려준 문장은, 아이슬러의 방식은 작전 수행률은 높이는데, 철수률은 낮혔음. 정도 밖에 해석이 안됨
중략한 부분은 작전 수행률은 증가했고, 철수율은 감소한 것에 대해 이의가 많은데 작가 개인적으로 전자에는 이의가 없다는 내용이었음. 여기에 이어서 '두 번째(철수율 감소한 것)가 더 문제였는데' 하고 시작한거고
그럼 그 아이슬러의 접근이 뭐였는데?
구체적인 언급은 없지만 현장에 있는 대원들 잘 챙겨준 전임 사령관과 비교해서 강압적이었다는거 보면 강제로 밀어붙이는 식인듯
내가 생각하기에 아예 말이 안되는 문장은 아니거든? 그냥 내가 생각하기는 1. 아이슬러 방식은 수행율은 증가했고, 철수율은 떨어졌음 2. 사람들은 수행율 증가했다는데에 이의를 가지는데 내가(작가가) 생각하기에는 증가는 했다고 생각하고 3. 내가 봤을땐 뒷 부분이(철수율이 떨어진게) 더 문제인데, 자꾸 쓸 때 없이 의심하는 팀이 지상에서 작전하고 코비( 뭐 정찰기인가보네?) 가 걔들을 위에서 지켜본다는 것임.
그러면 아이슬러가 자꾸 억지로 밀어 붙이고(실적압박) 하니까 작전팀이 쿠사리 먹기 싫어서 진짜 퇴출 해야 하나 생각하게 되었음 이렇게 이어지네
그러면 "철수를 깊게 고민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정도 되려나? 뒷문장은 코비와 팀 모두 철수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철수할 수 있었다 그런 의미고
무튼 머리 싸매고 고민하던 부분이었는데 도와줘서 정말 고마움
아이슬러의 지휘방법은 작전시행률은 증가시켰고, 작전 퇴출과 작전 취소를 위한 구실은 감소 시켰다. 사람들은 전자에 대해 의문을 품었지만, 나는 그것이 실제로 증가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후자의 경우가 더욱 문제가 되는 문제였는데, 실제로 퇴출을 해도 되는 지에 대해 재고 하는 작전 팀이 임무에 투입되고 정찰기가 작전 팀을 지켜봄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나는 작전팀과 정찰기 모두가 퇴출이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면, 더 이상의 의논은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마지막 문장은 정찰기와 작전팀이 모두 철수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철수 할 수 있었다의 의미가 아니라 작가는 만약 둘 다 퇴출이 필요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상부의 판단과는 별개로 둘의 생각이 일치가 되었다면) 그냥 닥치고 철수해야 한다고 말하는거임
ㅇㅎ ㄱㅅ
깊게 의심하는 것도 second-guess라고 하고, 뒷말 나오는 것도 second-guess라고 하긴 하는데 여기선 팀이 퇴출할지를 쉽사리 판단을 못내렸다는 말이 아닐까 싶네요
결국 같은 말이기는 한데 뒤에 문장으로 봐서는 이미 퇴출이 필요하다고 결정 내려 놓고 약간 주저하고 다시 퇴출이 진짜로 필요한지 다시 생각하는 팀들 을 말하고 싶어하는 것 같음
아니면 further discussion이 지휘관이 하는 의논이란 소리라면, 팀과 파일럿이 모두 철수해야 한다고 판단했는데 지휘관이 철수를 안시켜줘서 팀은 지휘관을 의심하고/뒷담까고 파일럿은 하염없이 지켜보기만 해야 했다는 말일 수도 있겠네요
솔직히 제 해석은 어느 뜻으로나 확신은 안 갑니다... 위에 댓글 읽어보니 그게 더 맞는 말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