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라리온.
SAS가 L85 버리고 다른나라 군대한테 총 빌려서 싸웠다던 그 동네 맞음.
그놈의 RUF 때문에 EO가 한번 정리했는데도 또 개판나서 국가멸망테크 타기 일보직전까지 감.
영국정부 계속 안들어갈거라고 부정하다가 민간인 철수를 목적으로 22(D 스쿼드론)랑 1 PARA 투입해서 프리타운까지 밀고 들어감.
근데 이게 꽤 성공적이었던 탓에 시에라리온 정부가 제에발 가지 말라고 짓가랑이 붙들고 늘어져서 본의 아니게 눌러앉게 됨.
하지만 소말리아랑은 달리 일단 정부가 존재는 했던 덕분에 영국군은 적은 병력만으로도 효율적으로 RUF를 조지는데 성공함.
그 외에도 촌동네 힙찔이 하꼬갱단이 영국군들 납치해서 그거 구출한다고 2000년 9월 10일 바라스 작전(Operation Barras)이라는 이름으로 갱단 하나 밀어버림.
22 SAS 1명이 전사했지만 작전은 매우 성공적이었음.
이거 말고도 SAS 3명 낙오해서 장비 다 버리고 개고생해서 그지꼴로 복귀했던 일화도 있음.
영국 국방부는 이때의 경험을 바탕삼아 특수부대를 보조해주는 전문부대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몇년 뒤 SFSG를 창설하는데 큰 영향을 미침.
SAS는 에초에 일반 영국군으로 위장할때 등(보스니아에서 그랬음)의 일부 상황 빼면 SA80을 거의 안썼음
미육군보다도 먼저 M16썼었거든
그래서 리들리 스콧이 영화 언제 만든다고 하나요
전 유엔사 부사령관이 저때 포로로 잡혔던거 아님?
SFSG 주력이 1 PARA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