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여행 때 오고 12년만에 왔는데, 예전보다 더 삼엄하네

미국 대사관 근처에는 경찰들이 파마스 들고 서 있고

그 외 루브르 박물관은 경찰들도 있지만 군인들이 서로 등 마주대고

hk416인지 뭔지 들고 있네.

베레모 색깔도 각자들 다양하고.

뭔 일 있으려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