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이제부터 기다림이 24시간이 넘을 때마다
대가리를 존나 쎄게 쳐서 제 머릿속을 뒤죽박죽 엉망진창으로 만들 거거든요!
전역날이 기다렸다는 것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안 기다린 게 아닐까요?
그렇게 전역날이 다가올때까지 하루가 지나기 전에 기억을 지운다면
하루만에 전역하는날이 온게 아닐까요??
하룻밤만 기다리면 전역을 하고 목돈이 나온다니!!!
생각만 해도 너무 즐거워요~!!!
그래셔 지 금 부텨 머리통을 책샹에 찍고 헬기 에셔 찍고 레펠 하면셔 찍어요
히히 이제 곧 저녁이에요!
군대가 사람을 저렇게 만드네..;;
고생했어요
이게 현실일리가 없잖아요
내일 전역축하드립니다
머리이이이잇
우어.. 나 밥 좋다.. 군대 밥..준다.. 나 한다.. 장기
요새 군대 밥 안 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