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능 시즌만 되면 타군은 안하는데 자기들만 시킨다고 욕을 하던 부사관 몇명이 생각나서 글 써봅니다.
부능을 왜 그렇게 보기 싫어하는건가요? 일반 회사의 직무능력평가랑 비슷한 개념의 평가 아닌가요? 나름 지휘 위치에 있는 부사관의 업무 능력을 평가하는 것은 당연한거 아닌가요?
부능을 왜 그렇게 보기 싫어하는건가요? 일반 회사의 직무능력평가랑 비슷한 개념의 평가 아닌가요? 나름 지휘 위치에 있는 부사관의 업무 능력을 평가하는 것은 당연한거 아닌가요?
지금 시스템대로면 저도 반대입니다. 정신전력 빈칸채우기나 제자리에서 자세바꾸며 총쏘기 따위가 무슨 능력을 평가한다는건지.. 평가내용을 전투지휘나 수준높은 전투기술으로 바꿔서 운동안하고 준비안된 군복공무원들 다 평정 긁고 옷벗기고 모가지 날려야된다고 봅니다. 아니면 최소한 FOF로 성과금빵 돌려서 개인훈련 안하면 성과금 평생 D 받게 하던지.
제대로 된 걸로 해주던가 실무에서 쓰지도 않는 장비, 교리 가져다가 하는 평가를 위한 평가를 하는데
그게직무능력 평가할수있는 근거가 된다고봄? ㅋㅋ
부사관 능력평가가 따로 있었나? 장교 부사관 다 같이 하고 직책별로 평가 과제가 다른거 아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