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후반부터 21세기 초반까지만 따져보면 야간장비가 게임체인저였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야간투시경, 표적지시기, IR라이트, 열상조준경...돈 없는 놈은 뭐에 죽는지도 모르고 맞아죽던, 자본주의적 낭만이 있던 시대였으니까
근데 이제는 개나소나 야간장비를 갖고 있어서, 야간장비가 비교우위를 가지지 못한다고 봄. 옛날과 다르게 적도 야투를 갖고 있으니 IR스트로브도 맘대로 못 켜고, 표적지시기도 Laser discipline 지켜서 조심스럽게 켜야 하는 등 운용 제한사항도 엄청나게 많아진 거 보면 더더욱 그렇게 느껴짐. 이제 야간장비는 게임체인저라기보다는 그냥 기본적인 게 되어버림. 없으면 뒤지는데 있다고 해서 승리를 보장하지는 못하는..
그래서 말인데 다음 세대 소부대전투의 게임체인저 장비는 뭐가 될까? 이게 있다는 이유만으로 압도적인 교환비를 보장해줄 장비가 뭐가 될까
외골격? 개인용 사통장치? 휴대용 유도무기? 드론?
미니건이나 유탄장착한 견마로봇
22LR 쓰는 개인용 미니건 하싈?
배터리가 좀더 발전했으면 좋겠음 오래쓰고 각종 전자기기들이랑 통합으로
우크라도 오크도 쓰는 드론 전우
드론이 앞으로 게임체인저라 봄 - dc App
열차단 되고 주변 환경에 맞게 녹아드는 위장 광학미채
그거랑 생각으로 통신 되는거 개발중이던데 그것도 좋을듯 기도비닉 유지하면서 지시 사항이나 소통은 육성이나 기존 뮤전 치는거랑 똑같이 할수 있으니까
생각 좀 위험한데ㄷㄷㄷ 상관모욕 무조건 걸릴 것 같은걸
광학미채는 진짜 개발되는 순간 압도적인 게임체인저 ㅇㅈ
근데 열차단 자체가 불가능함. 주변 스캔해서 출력하면서 생기는 광범위한 열상을 뿜어낼수 밖에 없는 물건일텐데
아니 생각으로 통신되는거ㅋㅋㅋ '아씨발 개색기 우리한테 짬때리네' 이거 전송되면 우야노
ㅎㅎPTT는 고전적인 거 썼음 좋겠다....
스텔스 전투기
소부대 전투에서도 결국 스텔스 전투기의 정보수집, CAS 제공 능력에 따라 갈릴거라고 생각함
나도 ai드론봇에 한표
주파수를 맞춰서 아군끼리만 보이는 ir 장비. 야시경으로 보이지 않는 전투복. 그런거 ? 열상장비들
열상+전장상황공유+소음기
상횡공유는 ATAK?
드론
20세기 후반에서 21세기 초반 게임체인저는 SDR무전기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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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S-I 한 번 써보고싶다. 진짜 영상만 보면 그냥 개사기가 따로없는데
드론이지
IVAS
로 연결된 JADC2
Ivas 보니까 진짜 미국을 적으로 안 둔 게 다행이다 싶더라
근 30년 내에 1. 동력외골격 2.클록킹 전투복 지급될수도 있다고봄. 개개인이 포병유도 항폭유도 드론 등은 기본으로 할줄 알아야 하며, 핵심요원은 해킹 및 전자전도 어느정도 해야하는 시대가 올수도 있다고 보지만 어디까지나 뇌피셜이니까 반박쌉가능
개인 혹은 팀단위 전자전은 필요성 극 공감합니더
옆 연구실이 외골격 관련 연구를 하는데 옆에서 본 느낌으로는 결국 외골격 군 전력화의 가장 큰 문제는 배터리 + 모터개발임
배터리는 배터리 에너지 밀도의 문제, 구동기는 고토크/정밀제어/가벼운무게를 동시에 달성해야 되는데, 모터나 인공근육 등 여러 구동기의 장점만을 따서 만들어야함
그거 입고 펀치나 그래플링 같은 육탄전 가능? 아니면 단순 보행보조? 보행파트는 모터가 하고 펀치는 걍 유압기에 화약조금넣고 점화하면 개꿀 일듯
모터는 토크가 약해서 님이 원하는 그런거 하기 힘듦 인간의 근육+피부는 개쩖 ㅋㅋ 온 몸 1센치마다 온도 압력 센서가 다 박혀있고 그걸 종합분석하고 근육으로 제어신호를 보내는거임 근데 우리 근육은 엄청 정밀하게 제어가 되는데 인공근육은 아직..
가까운 미래를 보면 개인용 사통장치가 유력해보이던데 거기에 미군 신형 개인화기처럼 대구경탄쓰는 소총을 조합하면 교전우세 엄청날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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