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알고 있을 운동 방법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건이 어렵거나 주변에 헬스장이 없는 격오지에서 근무하는 워붕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서 글 씀.
덱오브페인랩(고통의카드까기)라는 방법이고 교도소에서 만들어 졌다는 이야기가 있음.
*제한된 공간에서 맨몸운동
나 또한 코로나때 골방에 격리 되었을때 매일 저 방법으로 전신 조졌었음.
휴식시간 줄이고 네거티브 확실히 주면 효과 확실함.
어플 홍보 아니고 대학생이 만들었다길래 반신반의 하며 깔았는데
목적 그대로 심플하게 잘 만듬.
카드 유형별로 운동 종목 지정할수있고 세트랑 횟수도 변경가능함.
기본은 54세트
설정 마치고 시작 버튼 누르면 그때부터 랜덤으로 카드가 나옴.
카드 유형별 숫자별로 랜덤 뽑기임.
예를들어, ♡하트가 버피테스트 인데 하트10이 나오고
바로 하트K 나오면
연속 버피 20회 해야됨.
아무튼 오늘 운동 못한거 늦게나마 간만에 집에서 카드뽑기 하고 글써봄.
'체력'도 좋은 워붕이 되자고
- dc official App
그래서 어플이름이 뭔데 - dc App
deck of pain 고통의 카드팩 그대로 복붙하면 됩니다 - dc App
버피는 층간소음 민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