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보니까 전역했다라는 글 많고, 대부분이 군을 욕하면서 나오고 당장에 부사관만 쳐봐도 좋은내용이라곤 1도없는데 이게 맞나 싶음.

옛날부터 진심으로 군인 하고싶었고 부푼꿈을 갖고있었는데,
이래저래 말이 터지니까 좀 꺼려지게 됨...

그래도 여긴 현역 비율이 꽤높고 군생활도 어느정도 잘하는사람들이 많다고 느껴져서 글을 남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