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서 죽을려고 퇴교병이 돌고 있던 주차였다.

그런데 특전사 동기는 영내 생활 없다고 결산 없어서 낫다고 하는데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이후 우여곡절 끝에 실무에 갔다. 많은 것들을 배웠고 그 형님의 말씀이 무엇인지 차차 이해해갔다. 

코로나 이후로 많이 변하고 좋아졌다드라. 근데 사회 나와보니 별반 다를건 없었다. 

훈련이 힘든 것은 고난이다.

그런데 사람이 힘든 것은 지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