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 “아 뭔 파우치를 바지벨트에 바로 달아? 아무리 슬림한게 편해도 그렇지 저러면 훈련간 휴식 때 급똥 누러 갈 때도 파우치 걸리적 거리고 바지 세탁 할 때 마다 일일히 다 풀고 다시 세팅 해야 돼? 차라리 ALICE벨트를 쓰고 말지 에휴..”
지금 - “별도의 플랫폼 없이 파우치만 있으면 세팅 끝낼 수 있다고? 캬아~ 군침이 싹 도노?ㅋㅋㅋㅋ”
비앙키 B9벨트 사고 싶다..
지금 - “별도의 플랫폼 없이 파우치만 있으면 세팅 끝낼 수 있다고? 캬아~ 군침이 싹 도노?ㅋㅋㅋㅋ”
비앙키 B9벨트 사고 싶다..
비앙키 B9 비맞고 구르니 좀 뒤틀림ㅋㅋ
같은 가죽이니까 구두약 먹이면 좀 괜찮나?
가죽 관리는 둘째치더라도 차고 몇번 굴러보면 왜 안 쓰는지 알게됨.. 나도 첨에 호였다가 여러 개 써보고 이제는 벨트 안 찰때 걍 허리띠 용으로만 쓰는중
역시 착용감은 직물이 더 편한가?
캐주얼과 택티컬 사이 어딘가
그거시 언더커버니까(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