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저거 다 해봐도 단거리 페이스가 안 올라가서 고민이었는데 오늘 그냥 죽자는 식으로 바닥 엄청 강하게 밀면서 계속 달렸더니 원하는만큼 유지 했습니다. 달리는 동안 계속 진짜 숨 넘어갈정도로 처음 느껴보는 힘듬이었는데 계속 달리니까 유지가 되더군요 그동안 나약했던 제 자신 반성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내 경험상으로는 적당히 힘들게 뛰는건 크게 향상되는 느낌이 없는데 막상 측정 생각하고 뛰면 페이스가 확실히 향상되있더라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이렇게 해보니 확실히 목표하는 거리를 최대 노력으로 달려보는 경험을 많이 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체력이 좋아지면 덜 힘들다가 아니라 숨 넘어갈 정도를 더 오래 유지 할수있게 되는 상태가 되더라 ㅋㅋㅋ
맞습니다 저도 10키로 처음 뛰어봤을 때부터 지금까지 그런 느낌인 것 같기는 합니다 ㅋㅋㅋ
근데 3키로 내외는 진짜 힘듬의 느낌이 다른거 같습니다 중장거리는 와 진짜 미치겠다 이런 느낌인데 단거리는 끝나고 나서 속으로 와 ㅅㅂ! 나오는 힘듬입니다 ㅋㅋㅋ
멋있습니다 계속 정진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