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영화사 도움받아서 실제 액션영화 촬영에 쓰이는 폭발물 효과등을 적용시킨건가봄

우크라이나전을 노린건지 단순한 테러조직등을 대항군으로 상정한 훈련이 아니라 기갑까지 갖고있는 정규군 상대를 상정한 FTX인게 인상적


아니 근대 중간에 BMP탄에 피탄된 벽 무너지는데...저거 맞아도 괜찮은거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