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세이버 스쿼드론을 배치시키는것은 희귀케이스지만 많은 경우에서 임무의 성공을 보장했다.
그러나 다른 타입의 스쿼드론(지원, 항공, 시긴트, AFO, 전투지원)의 작전 없이는 여전히 불가능할 것이다.
그런 스쿼드론의 일부가 세이버 스쿼드론에 부착된다. 예시로 브리칭 전문가나 특정 화력지원이 필요할 경우 전투 지원 스쿼드론이 부착된다.
그것은 거의 고전적인 보병대대의 구조를 만듬으로서 델타를 다른 부대들과 차별화시킨다.
세이버 스쿼드론은 수많은 화력을 투사할 수 있다. 이것은 "딱총만 든 특수작전 오퍼레이터는 아프간 농부만 잘 잡을것" 이라는 미신을 반박한다.
델타는 재래식 전쟁에 매우 잘 대비되어있으며 말 그대로 시리아와 같은 작전지역을 "소유" 한다. 적이 국가 행위자나 그에 준하는 적일지라도 말이다.
특수작전부대에 대한 개소리를 하며 "재래식 전장에 적갑하지 않다."는 소리를 하기 전에 전투에서 세이버 스쿼드론을 마주하는 것을 생각해보아라.
그것은 중동이든 중부유럽 한복판의 참호속에서든 절대 겪고 싶지 않은 일일 것이다.
모든 차량과 지원화기에 접근가능한 최정예로서 개개인별로 선발된 인원들로 구성된 완편중대가 앞에 있을 것이다. 그것은 당신이 결코 상대하고싶지 않은 것이다.
"JSOC은 더 이상 24시간 인질구출 임무만 할 수 있는 부대가 아니었다. 스스로 전쟁을 운영할 수 있는 부대였다."
풀버전
즉 정규전 비정규전 야전 특수전 따지지 않고 제대로 훈련된 인원들이라는거네 - dc App
특수전은 애초에 정규전 비정규전 다 대비하고 다 들어감 그 돈 들여 키웠는데 작은 분쟁 전용일리가
에초에 SAS가 2차대전중에 창설됐어
전면전에서 뭘 못할거라고 하는거 자체가 너무 웃김ㅋㅋㅋㅋ 개개인 숙련도만 봐도 넘산데 왜 뭘 못하겠음
전술ㅊ에도 올려줘
사실 타 사이트 늦게/안올리는거의 가장 큰 이유는 복붙의 귀찮음이...
적 기관총 벙커가 있고 이를 제거해야할때 특수 : 상황에 맞는 전술을 사용해서 손쉽게 제압 일반보병 : 돌격하다 다수의 사상자를 내며 어렵게 제압
그건 특수전과 야전보병부대의 차이가 아니라 그냥 잘싸우는 군대와 멍청한군대의 차이임
후자는 일반보병이 아니라 소련군이나 구일본군 아니냐?
예전 ㅇㅂㅇ 친구가 특부는 푸씨라던 글 생각나노 ㅋㅋㅋㅋㅋ
게이 난독증 있음?
누구 스토리임??
https://www.instagram.com/redbeardtactical.de?igsh=cGVlZXZnMzh1d2F5
근데 지금껏 저강도 분쟁에서 미특부가 밤을 지배하고 온갖 자산으로 서포트 받으며 누리던 이점을 전면전에선 모두 잃은 상태로 작전에 들어갈텐데 과연 얼마나 파포먼스를 보여줄지 궁금하긴함
지원이 끊긴 상태에서 작전을 논하기보다 더 중요한건 그 지원을 끊어지지 않게 하는거임
중국 같은 체급 큰 국가 상대로 전면전 까면 사실상 없거나 카운터 당한 상태로 들어갈 수 밖에 없는게 기정사실 아님? 러시아도 저강도나 하이브리드전에선 특부 그럭저럭 굴리다가 우크라같아 체급 조금 큰 국가 상대론 제대로 운용 못하는 것 처럼
전면전 상황에서 그 자산 서포트를 다 잃은 상태일거라고 추측하는 건 좀 아닐듯.
저강도분쟁보단 지원이 줄어들더라도 가능한 방법을 최대한 찾는게 맞는거고 미국은 2차례의 세계대전에서도 그걸 가장 잘 하는 국가라는걸 증명함 그게 모두 잃은 상태 라고 무조건 가정을 하고 얘기를 하는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임
사실상 "군대가 군수지원부대 없이 잘싸우는 법" 를 논하는거잖아
그런가.. 근시일 내에 미 SF가 전면전 작전 뛰는 상황이면 미중전쟁이 가장 유력하다고 생각해서 서포트 받기 어려울 것 같다고 셍각했음
미국은 세계대전에서도 소련에 군수지원 꽃으면서도 북아프리카 최전선에 신선한 케이크 병사 생일에 맞춰서 배달해주던 놈들임
미국과 러시아를 같은 선에서 보는 건 좀 심각하게 에러고... 중국과의 전면전 상황에서는 특부가 GWOT 시절만큼 잘 쓰일 수는 없을 거라 판단한 나머지 미 국방부에서 특수전 인력을 감축하고 다영역작전 관련 부대를 증강하려는 거 보면 그런 시각이 좀 있는 거 같긴 함.
사실 JSOC이 단순한 인질구출/정예 타격부대를 넘어서서 스스로 전쟁을 운영하는 부대다 라는 평가가 나오게 된 계기도 2000년대부터 JSOC이 자체적인 병참시스템을 구축하면서 나온 평가임, 미특수전이 뛰어나다는 평가는 그 부대에 총잡이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군수지원이나 정보자산 등등 그 모든 시스템까지 얘내만큼 체계적이고 확실하게 돌아가는 애들이 없음
지원 끊긴 상태면 전통적인 게릴라 특수작전 보여주겠지 뭐ㅋㅋㅋ
애초에 그럴 상황이 없게끔 미군은 군함 동원하고 항공지원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미 보병으로 구를대로 구른 고인물들을 전시에는 현장지휘까지 할수있게 특수 훈련까지 시켜놨는데 그런 인원들을 전면전에 써먹을 수 없다는게 말인지 방구인지
델타가 교탄으로 자벨린 소모하는 양이 미공수사단 하나보다 더한다는 것에서 이미..
델타, 그린베레 정도면 직접 투입하지 않고 교관으로만 굴려도 이미 그 부대 질적 향상은 넘사지.
델타는 사실상 주임원사들과 행보관들로만 구성된 만능 보병 팀이라서 전면전에서도 무시무시할거 같은데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의미로 맞네
델타가 시리아라는 특이한 전장에서 성공한 이유는 단순히 델타여서가 아니라 현지에서 신뢰 가능한 동맹군(SDF) 이 대규모 전투를 수행하고 델타 주도의 태스크 포스는 기동력, ISR, 항폭 유도, 포격 지원, 공세 작전 관련 조언 제공 등을 주로 하는 전략이 제대로 먹혀들어갔기 때문이 아닌가 싶음. CIA랑 SOCCENT의 시리아 이니셔티브가 둘다 화려하게 망해서 간접적으로 JSOC이 주도권을 잡는데 도움을 준 것 같기도 함. - dc App
델타 주도 태스크 포스가 신기했던 점은 물론 기존처럼 DA 작전을 수행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그 외에도 미국 대신 싸워줄 수 있도록 동맹군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다양한 국가/비국가 행위자들이 혼재한 상황에서 유연하게 대응하며 IS를 성공적으로 격퇴시켰던 점 같음. - dc App
동맹군과 원만한 관계 유지.. 군사 외교관 그린베레랑 비슷한 건가요?. - dc App
말하자면 그렇죠
“..스스로 전쟁을 운영할 수 있는 부대..“ 다재다능한 정예 부대/요원들 인거 같습니다. - dc App
*+숙련도가 높은. - dc App
막줄 The Way of the Knife인가 그 책에 나왔던 말 아님?
맞음
ㄴ맞혔노 ㅋㅋㅋ
우크라만 봐도 아조우같은애들이 보병보단 잘 싸우지
뭐든지 훈련양 차이 아니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