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말고 주인공이랑 친한 그 년.

위병소에서 초병들이 절차상 차량수색,거수자탐문을 하고 나서

통과를 시켜야하고 전술요원 팀장도 분명히 그렇게 조언을 했는데

그 CIA 요원년이 총 책임자라는 자기 재량으로 좇까고 통과시켜버렸음.

그리고 그 차량에서 내린 거수자새끼가 자살폭탄 터뜨려서 현장에 있던

본인만 뒤지면 몰라 돌아가야할 가정이 있는 애꿏은 전술요원들과

미래가 창창한 새파랗게 젊은 신참 CIA요원까지 다 그년이 죽여버린거나 마찬가지임.

대체 이런 기본적인 전술적 판단도 없는 년이 어떻게 CIA 요원이 된거냐

기본적인 군사 훈련을 안받나?

태양의 눈물 이후로 개암덩어리년 하나 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