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말고 주인공이랑 친한 그 년.
위병소에서 초병들이 절차상 차량수색,거수자탐문을 하고 나서
통과를 시켜야하고 전술요원 팀장도 분명히 그렇게 조언을 했는데
그 CIA 요원년이 총 책임자라는 자기 재량으로 좇까고 통과시켜버렸음.
그리고 그 차량에서 내린 거수자새끼가 자살폭탄 터뜨려서 현장에 있던
본인만 뒤지면 몰라 돌아가야할 가정이 있는 애꿏은 전술요원들과
미래가 창창한 새파랗게 젊은 신참 CIA요원까지 다 그년이 죽여버린거나 마찬가지임.
대체 이런 기본적인 전술적 판단도 없는 년이 어떻게 CIA 요원이 된거냐
기본적인 군사 훈련을 안받나?
태양의 눈물 이후로 개암덩어리년 하나 봤네
주인공 고참 말하는거지? zzz 뒤질때 내 저럴줄 알았다 ㅅㅂ 이랬는데 - dc App
뒤질때 안타깝다는 생각도 안들었음 개아메바년 뒤질려면 지 혼자 죽지.
명령에 복종한 그 군인들은 무슨죄임 하 시발
그거 영화에서 억까당한거던데 실제론 그 폭탄테러범이 존나철저하게 의심피해서 한거라더만
영화 내용은 개발암이더라..
영화랑 실제랑 조금 다름. 실제로 테러범은 요르단 정보국 공작관(이사람이 요르단 국왕 사위였나) 포섭하고 CIA랑 같이 작업을 하던 놈인데 알카에다 2인자 자와히리와 관련한 정보를 조달해줘서 신뢰를 많이 얻어서 이전에도 기지(FOB 채프먼) 내부까지 들낙날락 했던 애였음. 물론 그 여성 CIA 공작관에게도 책임이 있긴 한데 영화에서는 그 내용이 생략되어서 비난의 화살이 그사람 한 명한테만 갔음 - dc App
영화 개봉하고 나서 CIA에서 같이 일했던 상관들이 그 공작관을 옹호하기도 했음. - dc App
그런 배경이 있었구나
*요르단 공작관이
그거 좀 왜곡이 심해서 사망한 요원 남편이 법적 조치 한다고도 했었던 것 같은데 어찌 됐을라나
위의 말이 사실이라면 나라도 고소 할것 같음. 잘 모르는 나도 이런식으로 반응하는데
잘만들긴 했는데 극적 효과를 위한 각색이 많긴 함ㅋㅋ ubl 조질때도 오사마 안불렀고 이름 불러서 낚은건 계단에서 존버각 노리던 칼리드 하나임
영화는 영화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