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근 모집 내용 보면
- 하사, 중사만 선발. 병사는 한명 뽑을까 말까
그냥 직업군인 전역자들만 구하는거 같음
익명(121.167)2024-07-17 18:06
1. 본인이 그쪽에서 일해본지 너무 오래 됐고, 일했던 곳이 인터넷이 아닌 지면에 주로 글을 썼다는 차이점이 있고, 본 기시글이 첨부된 사진만을 토대로 고찰한 내용이기 때문에 본인의 주장이 틀릴 수 있습니다.
2. 본론에는 비상근 예비군의 모집 인원을 확대하려 하지만, 해당 정책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해결책을 다루네요.
별빛불이(jinyeongkim422)2024-07-1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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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헤드를 보면 부족한 군 병력을 예비군으로 대체하겠다는 내용을 말줄임표와 물음표로 함께 적어놓음과 동시에 예비군을 모아 최대 180일 훈련을 한다는 내용이네요. 말줄임표와 물음표는 모종의 의도로 썼다고 판단하는데, 이 부분은 말이 길어져서 생략하겠습니다.
별빛불이(jinyeongkim422)2024-07-1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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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소제목? 그 무슨 용어가 있는데, 그쪽에서 퇴사한지 너무 오래 된지라 기억이 안 나네요. 아무튼 소제목이라 하고, 기사 헤드 밑의 소제목에는 저출산으로 인해 군 인력 감소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별빛불이(jinyeongkim422)2024-07-1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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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가 그쪽에 있었을 때 헤드와 소제목은 기사 전체의 내용을 포괄할 수 있어야 하고, 헤드에서 전체적으로 가장 중요한 내용, 소제목에선 헤드에서 다루지 못했지만, 그래도 중요한 내용을 첨언하는 방식으로 적으라고 배웠습니다. 나중에 설명하겠지만, 정말 못쓴 헤드와 소제목이네요.
별빛불이(jinyeongkim422)2024-07-1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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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제가 봤을 때 비상근 예비군은 사람들이 보통 떠올리는 예비군과 본질적인 차이가 존재하고, 이를 구분해서 써야 합니다. 근데 기자 본인도 양자간의 차이점을 알고 있는데, 헤드에서 예비군이라는 단어 하나로 뭉게놓는다? 이건 절대 실수가 아니예요.
별빛불이(jinyeongkim422)2024-07-1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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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최대 180일 훈련은 비상근 예비군을 최대로 소집할 수 있는 날짜고, 이는 기사의 주제인 비상근 예비군에 대한 설명에 불과합니다. 1년에 최대 180일이라는 말은 잔가지에 불과한데, 이걸 갖고 헤드를 썼네요.
별빛불이(jinyeongkim422)2024-07-1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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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사람이 기사를 볼 때 헤드하고 소제목만 보고 지나칠 수 있기 때문에 이 두 부분은 조금 더 신경써서 써야 하는데, 비상근 예비군이 사람들이 보통 떠올리는 여타의 예비군과 다르다는 사실을 기자 본인도 알았을 테고, 180일 얘기는 기사에 들어가는 부연설명에 불과한데, 마치 너도나도 예비군을 1년에 최대 180일 간다고 헤드에 넣어놨다?
별빛불이(jinyeongkim422)2024-07-1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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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분명히 어떠한 의도가 담긴 기사고, 헤드만 보면 오보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별빛불이(jinyeongkim422)2024-07-17 18:37
물론 제대로 헤드를 적었어도 제대로 안 읽고 너도나도 다 같이 예비군을 180일간 간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부지기수로 생기겠고, 댓글 반응도 그대로 씹창이겠네요.
별빛불이(jinyeongkim422)2024-07-17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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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쪽에서는 저 기사글조차도 '예비군 180일' 부분만 잘라서 퍼지고 있습니다. 다른 언론사에서도 '예비군 180일' 부분만 강조해서 기사내고 있던데, 제 생각에도 이건 오보가 아닐까 싶네요...
나거한 나거한 거리던데 뭔뜻이냐
나라가 거대한 한녀 라는 약자인데 솔직히 너무 과몰입하진 않았으면 좋겠음 세상이 나와 내가 지지하는 소수의 정의롭거나 합리적인 소집단을 적대하는 세력들의 연합으로 구성되어있다는 피해의식은 고금동서를 막론하고 흔한 피해의식 담론이었음
나라 자체가 거대한 한ㄴㅕ다
근데 장기 규모를 확대한다해도 사람이 오나 ㄹㅇ 극히 일부직종빼면 힘들거같은데
예비군 예산이나 비상근 TO늘리는것 자체는 환영인데 지원자가 늘어날지는 나도 의문이긴함
차라리 단기를 현역수준으로 끌어올리는게 더 낫지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ㄹㅇ 어케 하노
ㅇㅇ..이거 비상근 예비역 근무일을 늘린다는 내용인데 타이틀만보고 거품문 애들이 많더라. 중립기어 탈착했으...
본문조차도 읽지 않고는 노발대발해주는 핑프쉑들이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기레기들의 천국이 아니냐
비상근 모집 내용 보면 - 하사, 중사만 선발. 병사는 한명 뽑을까 말까 그냥 직업군인 전역자들만 구하는거 같음
1. 본인이 그쪽에서 일해본지 너무 오래 됐고, 일했던 곳이 인터넷이 아닌 지면에 주로 글을 썼다는 차이점이 있고, 본 기시글이 첨부된 사진만을 토대로 고찰한 내용이기 때문에 본인의 주장이 틀릴 수 있습니다. 2. 본론에는 비상근 예비군의 모집 인원을 확대하려 하지만, 해당 정책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해결책을 다루네요.
3. 헤드를 보면 부족한 군 병력을 예비군으로 대체하겠다는 내용을 말줄임표와 물음표로 함께 적어놓음과 동시에 예비군을 모아 최대 180일 훈련을 한다는 내용이네요. 말줄임표와 물음표는 모종의 의도로 썼다고 판단하는데, 이 부분은 말이 길어져서 생략하겠습니다.
4. 소제목? 그 무슨 용어가 있는데, 그쪽에서 퇴사한지 너무 오래 된지라 기억이 안 나네요. 아무튼 소제목이라 하고, 기사 헤드 밑의 소제목에는 저출산으로 인해 군 인력 감소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5. 제가 그쪽에 있었을 때 헤드와 소제목은 기사 전체의 내용을 포괄할 수 있어야 하고, 헤드에서 전체적으로 가장 중요한 내용, 소제목에선 헤드에서 다루지 못했지만, 그래도 중요한 내용을 첨언하는 방식으로 적으라고 배웠습니다. 나중에 설명하겠지만, 정말 못쓴 헤드와 소제목이네요.
6. 제가 봤을 때 비상근 예비군은 사람들이 보통 떠올리는 예비군과 본질적인 차이가 존재하고, 이를 구분해서 써야 합니다. 근데 기자 본인도 양자간의 차이점을 알고 있는데, 헤드에서 예비군이라는 단어 하나로 뭉게놓는다? 이건 절대 실수가 아니예요.
7. 최대 180일 훈련은 비상근 예비군을 최대로 소집할 수 있는 날짜고, 이는 기사의 주제인 비상근 예비군에 대한 설명에 불과합니다. 1년에 최대 180일이라는 말은 잔가지에 불과한데, 이걸 갖고 헤드를 썼네요.
8. 사람이 기사를 볼 때 헤드하고 소제목만 보고 지나칠 수 있기 때문에 이 두 부분은 조금 더 신경써서 써야 하는데, 비상근 예비군이 사람들이 보통 떠올리는 여타의 예비군과 다르다는 사실을 기자 본인도 알았을 테고, 180일 얘기는 기사에 들어가는 부연설명에 불과한데, 마치 너도나도 예비군을 1년에 최대 180일 간다고 헤드에 넣어놨다?
이건 분명히 어떠한 의도가 담긴 기사고, 헤드만 보면 오보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물론 제대로 헤드를 적었어도 제대로 안 읽고 너도나도 다 같이 예비군을 180일간 간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부지기수로 생기겠고, 댓글 반응도 그대로 씹창이겠네요.
커뮤쪽에서는 저 기사글조차도 '예비군 180일' 부분만 잘라서 퍼지고 있습니다. 다른 언론사에서도 '예비군 180일' 부분만 강조해서 기사내고 있던데, 제 생각에도 이건 오보가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