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때 까지만 해도 개인장구류를 무조건 좋은거, 최신꺼 선호했었는데
지금은 예산 부담 없는 선에서 튼튼하고 단순하고 빠르게 생산해서 뿌릴 수 있고 신뢰성 확보된거, 화학탄 오염돼서 소각해도 아깝지 않은거..
나이 들 수록 점점 군수 관점에서 생각하게 됨..;;
지금은 예산 부담 없는 선에서 튼튼하고 단순하고 빠르게 생산해서 뿌릴 수 있고 신뢰성 확보된거, 화학탄 오염돼서 소각해도 아깝지 않은거..
나이 들 수록 점점 군수 관점에서 생각하게 됨..;;
맞음 근데 보통 유명하고 많이 쓰는게 그 범주에 들어감 ㅋㅋㅋ 튼튼하고 단순하고 실용적이고 신뢰성 높으면서 싼거
크라이꺼는 안싸..ㅠ 보급은 싸게 풀고 민간판매 비싸게 해서 돈 매꾼다는게 진짠가?
가끔가다 서플러스 풀리는 가격 보면 진짜인듯.. ㅎㅎ
미군납 계약으로 들어가는건 엄청 후려쳐서 넘긴다고 들음 - dc App
그게 정상임
결국 전투해서 승리하는 목적이 자기 현실 생을 영위하기 위해서인데 자기 지갑사정이 1순위여야지 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화강암 몰리2 반돌리어 같은거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