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끌려왔으며 1년 6개월 있다 집에 가는 알바들
알바하기싫어서 4년계약썼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 집갈날만 기다리는 계약직들
부대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이 부류를 20%의 정규직이 끌고가야됨
ㄹㅇ 조직관리 나락으로 갈수밖에 없는부분
알바들
계약직들
정규직들
이 세 부류가 전부 이해관계가 상충함 + 거기에 알바/계약직들은 보상/처벌제도도 거의 없음
* 늙은 정규직들 역시 보상/처벌제도가 없음(대포중 중포소 / 원사, 원포상)
00년대까지는 간단하게 알바/계약직들 대상으로 "말 안들으면 존나 팬다"라는 보상/처벌제도로 끌고갔음
아버지 세대 삼촌 세대 이야기 들어보면 ㄹㅇ 동물의 왕국 낭만의 시대 아니었겠음?
그러다가 10년대에는 사고터지면서 개혁이 시작되고 저 보상/처벌제도가 붕괴하기 시작함
거기에 막타 끼얹은게 코로나 + 핸드폰 사용 시작이고
결과적으로 현재인 20년대에는 보상/처벌제도가 아예 없어지면서 아노미 상태에 빠짐
"왜 잘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아무도 대답할 수가 없음
애국심? 지랄 나도 그딴거 없음 계약했으니까 군생활하는거지
금전적 보상? 지랄 풀진누먹어봤자 얼마차이난다고 그거받으려고 열심히하냐?
부대 내부에서의 인정? 인정받는다고 돈됨?
이런환경이니 중간 정규직들의 대량탈주가 시작된것이고..
공군이라서 그런가 전역률 체감은 잘 안되네
애국심이 발생 할 만한 동기의 부재가 크지.
그것보다 있던 애국심마저 깎아 먹는 좆병신들이 더 크지
병사때 특급전사 따서 병장 조기진급하고 표창장 받아서 좋아할 때 풀진누 선임이 (상병) 응 그래봤자 나보다 전역 늦어~ 그래봤자 돈을 더주냐 ㅋ 열심히 해봤자야~ 이러고 있었음 걍 해봤자~ 그래봤자~ 이런 마인드 박힌 사람들이 존나많은데 발전이 되겠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