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달리기는 장거리행군하고 총격전할때 약진하고 우회하고 할때 안퍼지려면 기초체력 필요하니까 당연한거고 윗몸은 플케나 군장 무게 견디는 코어 키우는 운동이니까 해야되고 턱걸이랑 팔굽만 해야 되는 이유를 모르겠음 일단 시키니까 열심히 하고 있긴 한데 팔굽은 백병전할때 주먹질 잘하라고 시키는건가
기관총을 진지변환하건 탄통을 들고 뛰건 부상자를 들쳐엎건 높은곳에 올라가건 외줄을 타건 근력은 필수적임
민간에선 최소한의 도구로 최대한의 근육을 동원하여 빠르게 근력과 지구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운동이기도 하고 군에선 어디 절벽이나 낭떠러지 같은 곳에 어쩌다 매달리게 되는 비상상황시에 끌어올리는 힘을 미리 키워둔다 보면 될듯
푸시업 =미는 힘, 풀업=당기는 힘 . 밀고 당기고 둘 다 필요하지
줄타고 어디 올라가서 침투할때. 높은데서 떨어질때 어딘가 붙잡을 상황.등등
너의 질문은 전시에 맨몸으로 뛸 일 없는데 왜 맨몸달리기 하냐는거랑 비슷함 기초체력의 영역으로 봐야됨
유격만 해 봐도 장애물 넘을 때 ‘아 ㅅㅂ 승모랑 광배 좀 더 키울껄’하는 생각 들던데?
수행능력 자체가 좋아짐
훈련 해보면 앎.. 팔 근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조온나 중요. ㄹㅇ 뛰어보면 안다.
공용화기 땡길때 등으로 땡김 - dc App
청테이프로 매달리기 싫어서 ㅎ
너 턱걸이 한개도 못하니까 하는 얘기지?
몇달전까진 그랬는데 지금은 7개 가능 특전사 가려고 열심히 하는중임
팔굽은 특급 나오고
문틀철봉말고 동네 철봉대기준으로 FM 7개 땅기는거면 본인이 가장 잘 알텐데 퍼포먼스가 푸쉬업만 할때랑 많이 달라는게 느껴지지 않아?? 턱걸이하면서 가장 큰 요점이자 느낄수있는거는 서서쏴-이동사격간에 조준정렬이 굉장히 컨트롤이 잘됨
용사따리라 서서쏴 딱 한번해봤고 기동사격은 해본적이 없어서 몰루겠네..
군대 좆같은 이유에는 말본새가 이런 새끼들이 인생 막살다가 아 군인이나 해볼까~ 하고 들어와서도 있는 듯 ㅎㅎ
ㄹㅇㅋㅋ - dc App
대량의 인원들을 데리고 시간대비 비용대비 효율적으로 근력을 향상시킬수 있는 운동이니까. 부대마다 수십명 수백명 데리고 헬스장갈거임?
그건그렇지
원래 전장은 수평보다는 수직 환경이 더 많고 그걸 극복할 수 있냐 없냐로 행동의 폭이 크게 변하니까 수직을 극복하기 위한 기초 근력을 키우는 것
산악이나 하천, 건물이나 선박에서 수직 지형을 극복하려면 필수임 하다못해 총을 장전하거나 야전삽으로 개인호 팔 때도 효과적이고
그리고 밀고 당기는 운동이니 총 맞아 뒤지지 않게 포폭해서 바퀴벌레마냥 호다닥 움직이는 경우에도 도움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