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JSOC 컬러 코드네임"
흔히들 JSOC SMU들을 부를때 부대의 정식 명칭(혹은 대외적으로 알려져 있는 이름)으로 부르지 않고 '태스크 포스 XX' 로 부르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어.
예를 들자면 델타 포스를 '델타' 나 'CAG' 라고 부르지 않고 '태스크 포스 그린(또는 TF Green)' 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다고 할 수 있지.
일단 JSOC 소속 부대들의 이름을 색깔 코드네임으로 부르기 시작한 것은 상당히 오래되었는데, 그 시작은 1989년 파나마 침공, Just Cause 작전 때부터야.
저스트 코즈 작전 때 JSOC은 처음으로 소속 부대들을 색깔 컨셉의 코드네임으로 부르기 시작했는데,
델타 포스는 '태스크 포스 그린',
데브그루(씰 6팀)는 '태스크 포스 블루',
TF160(160 특수작전 항공연대)은 '태스크 포스 브라운',
레인저 연대는 '태스크 포스 레드'
라고 부르게 되었어.
명명법이 조금 바뀐 경우도 있었는데, JSOC은 원래 씰 6팀을 제외한 모든 해군 특수전 유닛들을 '태스크 포스 화이트' 라고 불렀으나, 나중에 태스크 포스 화이트라는 이름은 24th STS를 부르는 컬러 코드네임이 되었어.
그리고 제일 중요한 JSOC 사령부 자체의 컬러 코드네임은 '태스크 포스 퍼플'이 되었지.
이걸 좀 정리하자면
델타 포스(로고는 USASOC으로 대체)- 태스크 포스 그린
데브그루- 태스크 포스 블루
160th SOAR- 태스크 포스 브라운
24th STS- 태스크 포스 화이트
ISA(현재는 1st CIG 또는 JREG등의 이름으로 불리고 있음)- 태스크 포스 오렌지
레인저(레인저 연대 또는 2007년 창설된 RRC를 부를때도 쓰는것으로 알려져 있음)- 태스크 포스 레드
JCU- 태스크 포스 골드
제 1 특수작전비행단(또는 1st SOW)- 태스크 포스 그레이
JSOC- 태스크 포스 퍼플
*부대의 이름과 로고에 대해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는 JSOC의 '항공 담당' 유닛- 태스크 포스 실버
여기까지 읽었으면 왜 멀쩡한 부대 이름을 놔두고 멍청한 색깔놀이를 하고 있냐고 의문을 가질 수도 있지만 유닛마다 컬러 코드를 지정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어.
컬러코드 지정의 이유는 크게 OPSEC(작전보안) 과 작전 영역의 혼선을 피하기 위함으로 나뉠 수 있어.
일단 JSOC의 SMU 특성상 부대의 공식 커버 네임을 바꾸는 경우가 잦은데, 당장 델타만 봐도 알려진 이름이 한두개가 아니잖아?
델타뿐만 아니라 24th STS, 데브그루, 160th SOAR도 다양한 이름으로 불렸지.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24th가 80년대까지 사용했던 이름이 한 네다섯개가 되고,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데브그루도 MARESFAC라는 괴상망측한 이름을 쓴 적이 있다.)
이름을 자주 바꾸는 가장 좋은 예시라고 할 수 있는 ISA는 창설 당시부터 지금까지 사용했던 것으로 알려진 이름만 십수개가 넘고, 길면 2년, 짧으면 6개월, 어떨때는 작전 하나가 끝나면 이름을 바꾸는 짓거리를 해왔어. (여기에 대해서는 나중에 따로 다뤄보겠음.)
이런 부대들을 전 세계에 전개해야 하는 JSOC 입장에서는 상당히 골치아프겠지.
그래서 JSOC은 소속 부대들에게 통일된 컬러 코드네임을 반영구적으로 지정해서 이러한 어려움을 덜어내었어.
이런식으로 부대의 "진짜" 이름 대신 색깔로 된 이름으로 부르면 보안 문제도 어느정도 해결되지.
예를 들자면 전 JSOC 사령관 스탠리 맥크리스털이 그의 회고록인 'My Share of the Task'에서 델타 포스를 원래 이름이 아닌 '그린' 으로 부르던 것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어.
또다른 이유라면 작전 구역의 혼선을 피하기 위함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위의 첫번째 이유랑도 연관이 있어.
특히 GWOT 이후로 JSOC의 특수작전부대들이 전 세계 다양한 지역에서 작전을 수행 중인데 시시때때로 바뀌는 커버 네임으로 부르는 것보다는 SMU들에게 빨강, 주황, 초록, 파랑 등의 직관적인 색깔을 지정해서 부르는 편이 더 편하지.
예를 들어 누군가가 델타와 데브그루가 맡은 지역이 어디나고 물어보면
"Green' s AORs are Iraq/Syria, and Blue's AORs are Afghanistan and HoA.('그린' 의 책임지역은 이라크/시리아 이고, '블루' 의 책임지역은 아프가니스탄과 아프리카의 뿔 지역이다.)"
라고 하거나
누군가가 JSOC의 특정한 민감한 정보의 출처를 묻는다면
"Orange assets in Syria.(정보의 출처는 시리아에 있는 '오렌지'의 자산이다.)"
라고 할 수 있어.
2. "Alert Force"
JSOC의 대테러 미션을 위해 각 JSOC 부대에는 긴급 명령이 떨어지고 4시간 안에 대기시킬 수 있는 스쿼드론/대대 가 포함된 '준비 사이클' 이 존재해.
델타(그린)는 '아즈텍', 또는 '아즈텍 스쿼드론' 이 있고,
데브그루(블루)는 '트라이던트',
160th SOAR(브라운)은 '불렛 패키지' 또는 '실버 불렛' 이 있어.
JSOC은 이 셋을 합쳐서 "alert force", 우리말로 변역하면 비상 대기 부대 정도가 되는데, 이 alert force는 각 JSOC 부대의 어썰트 스쿼드론이 돌아가면서 맡아.
델타의 아즈텍은 어썰트 스쿼드론인 A, B, C, D(보통 A, B가 돌아가면서 맡는것으로 알고 있음) 가 돌아가면서 맡고,
데브그루의 트라이던트는 마찬가지로 어썰트 스쿼드론인 블루, 골드, 레드가 맡아.
160같은 경우는 보통 '1대대+ 2대대 소속의 치누크 n대' 로 구성되었다고 해. 불렛 패키지는 특이하게 대부분 1대대가 맡는 경우가 많아서 "TF 1/160" (태스크 포스 160의 1대대) 라고 불릴 때도 있었다고 해.
alert force 는 보통 나머지 스쿼드론/대대가 작전 중일때 미 본토(CONUS)에서 대기중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아즈텍은 포트 브래그에서 대기중이거나 뭐 이런식이야.
예를 들자면, 소말리아 해적들이 머스크 앨러바마를 피랍했을때 트라이던트 스쿼드론이었던 데브그루 레드 스쿼드론이 출동했었지.
3. "0300 대테러" 와 "0400 대(對) 확산" 미션 셋
JSOC에서, 0300 (영어로는 o-three-hundred라고 읽는다) 대테러 미션 셋은 JSOC의 글로벌 대테러 미션을 위한 계획을 의미해.
위에서 말한 'alert force' 가 0300 미션 셋을 담당하는데, 여기엔 인질 구출, 비행기 납치, 미 대사관 점령같은 사태에 대응한 플랜이 있다고 해.
반면, 0400 대對확산 미션 셋은 말그대로 대확산(핵, 생화학무기를 포함한 대량살상무기의 확산 방지)에 목적이 맞춰져 있어.
펜타곤이 JSOC의 대확산 작전에 예산을 때려붓게 된 이유는 두가지가 있는데, 첫째로 1990년대 소련이 망하면서 핵무기들(일명 loose nukes, 관리가 엉성한 핵무기들을 의미함)이 테러리스트들이나 이란, 북한같은 불량 국가들로 흘러들어갈 것을 우려한 것이 있고,
두번째 이유는 1991년 걸프전으로 미 공군이 스마트밤으로 땅 위에 있는 거의 모든 것을 박살낼 수 있다는 것을 전세계에 알림으로써 미국의 적들이 중요 시설, 특히 핵무기 프로그램들을 지하에서 진행할 것을 우려한 것이라고 할 수 있어.
따라서 0400 미션 셋에서 델타포스는 땅 깊숙이 숨겨진 시설로 침투해야 했어. 이게 뭘 의미하나면 미 공군이 가진 제일 강력한 폭탄으로도 못 부수는 시설을 델타같은 부대들이 들어가서 처리하고 나왔어야 했다는 의미야.
보통 1980년대는 0300 미션 셋이, 1990년대에는 0400 미션 셋이 JSOC의 주된 미션이었다고 할 수 있어.
실제로 01년까지 데브그루는 비상시 미국의 핵무기고를 확보하는 훈련을 하고 있었다고 해.
델타의 0400 미션 셋과 관련된 내용은 잭 머피의 기사 '니트로 제우스' 를 읽어 보자.
4. "J-alert birds" 와 "covered air"
1985년, TWA847편 납치사건때 JSOC이 대응을 위해 긴급 출동을 했어야 했지만 이들이 타고 갈 수송기가 준비되어 있지 않아 본토에 발이 묶인 적이 있었어.
최근에 다룬 ISA 3부 글에서도 나오는 부분인데, 이 사건으로 단단히 화가 난 JSOC 사령관 칼 스타이너는 펜타곤에 강력하게 불만사항을 표출한 덕분에 JSOC은 특수임무부대들을 위한 여러대의 C-141 스타리프터와 승무원들을 할당받을 수 있었어.
JSOC 용어로 SMU 대원들을 수송하기 위한 이런 항공기들을 "J-alert birds" 라고 해. 앞서 말한 'alert force' 와 비슷한 개념으로 4시간 안에 SMU 대원들을 옮길 준비가 되어있어야 해.
1980년대와 1990년대에는 C-141이 J-alert bird의 역할을 수행했다면, 2000년대 이후는 C-17 글로브마스터가 그 역할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반면에, "covered air" 라는 용어는, 우리말로 직역하면 '항공 담당' 정도가 되는데, JSOC에서는 보통 비밀리에 활동하는 항공기나 인원들이 속한 유닛 또는 그런 유닛이 수행하는 작전을 부르는 용어로 쓰여.
JSOC에서 "covered air" 의 역할을 맡은 부대는 '태스크 포스 실버' 라고 알려져 있는데, 태스크 포스 실버의 진짜 부대 명칭이 무엇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어.
*이런 의미에서 델타의 E 스쿼드론이 델타 포스의 "covered air" 역할을 맡는다고도 할 수 있다.
언젠가 태스크 포스 실버에 대해 흥미가 생겨서 이 부대에 대해서 찾아다닐 때가 있었는데, 결국에는 실패했어.
알려진 바에 따르면, 태스크 포스 실버는 JSOC에서 공군 SMU로 지정되어 있고, JSOC 인원들을 조용히 이동시키기 위해 다양한 민항기들을 보유하는데, 예를 들어 다른 JSOC SMU 대원들의 해외 훈련을 위해 이들을 태워준다고도 해.
태스크 포스 실버가 굴리는 민항기들은 쪼매난 프롭기부터 커다란 보잉 727까지 있다고 해.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C-32B도 여기서 굴리는게 아닐까 싶어.(C-32B GATEKEEPER 참고)
현재까지 풀린 정보에 의하면 JSOC에서 태스크 포스 실버 또는 실버와 비슷한 역할을 맡을 것으로 추측되는 "66th AOS(제 66 항공작전 스쿼드론)", "427th SOS(제 427 특수작전 스쿼드론)" 이 있는데, 여전히 추측일 뿐 정확하진 않아.
5. "GAF" 와 "HAF"
2005년은 JSOC 이라크 태스크 포스의 TTP의 발전과 작전 템포(일명 optempo)가 팽창하던 시기였어. 이건 당시 JSOC 사령관 스탠리 매크리스털의 전임자와는 다르게 위험 부담을 마다하지 않는 태도 덕분이었어.
이라크에서 작전이 빡세지면서 더이상 밤에만 레이드를 뛰지 않고 대낮에도 타겟을 타격해야 할 필요가 생겼는데, 바그다드에서 델타는 판두르 장갑차에 대원들을 태워서 작전지역에 보냈어.
이걸 GAF(Ground Assault Force, 지상 공격 부대?) 라고 불렀는데, JSOC에서는 공격 부대가 타겟에 차량 등을 타고 접근하는 것을 간단히 GAFing(GAF 한다) 라고 말했어.
반면에, 더럽게 거리가 먼 서부 지역은 GAF 대신에 HAF(Helicopter Assault Force, 헬리콥터 공격 부대) 를 이용했어.
헬리콥터는 당연히 대부분 태스크 포스 브라운(160) 크루가 조종했어. 마찬가지로 JSOC에서 헬기로 공격부대를 보내면 HAFing(HAF 한다) 라고 불렀어.
공격부대가 GAF나 HAF로 타겟을 조지면, 타겟은 GAF'd, 또는 HAF'd(GAF 되다, HAF 되다) 되었다고 말했어.
6. AFO(Advance Force Operation)
제일 중요한 단어인 만큼 제일 밑으로 빼놓은 용어야.
기본적으로 AFO, Advance Force Operation 이란, 차후에 일어날 수 있는 전투 작전을 위해 JSOC 대원들이 수행하는 저시도(low-visibility) 작전을 의미해. AFO 작전은 OPB(Operational Preparation of the Battlefield), OPE(Operational Preparation of the Environment) 라고도 해.
JSOC는 2014년 AFO라는 단어를 "Clandestine" 이라는 단어로 대체했는데, 그 이유는 AFO라는 단어가 후속 부대의 작전이 있을것 이라는 것처럼 들리기 때문에 종종 정치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서라고 해. AFO 작전의 민감성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지.
이러한 작전은 델타 포스의 OST(Operational Support Troop, 나중에 G 스쿼드론으로 개편됨) 가 개척했다고 할 수 있어. OST, 작전 지원 트룹은 언더커버 작전 등에 전문화된 트룹이야.
OST는 종종 여성 대원이 포함되기도 했는데, 남녀 한쌍으로 정찰이나 언더커버 작전을 하기도 했어.
나중에 데브그루같은 다른 JSOC 유닛도 AFO 자산에 투자(데브그루 블랙 스쿼드론)했어. JSOC의 AFO 셀에는 델타의 G스쿼드론, 데브그루의 블랙 스쿼드론, 오렌지, 레드(RRC)가 포함돼.
기본적으로 거의 모든 JSOC의 작전에 앞서 AFO 작전이 수행된다고 할 수 있어. 대표적으로 토라보라, 아나콘다 같은 굵직한 작전에서도 소규모 AFO 팀이 먼저 조용히 투입되어서 정찰작전 등을 수행했어.
AFO 셀이 활동하지만 작전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어. 대표적으로 파키스탄 부족 지역이나, 이란같은 민감한 지역들이라고 할 수 있어.
파키스탄에서는 태스크 포스 오렌지 대원이 AFO팀을 이끌었는데, 종종 기관(CIA 등등)들이나 파키스탄 군과 협력해서 고위급 알카에다 간부들의 위치를 추적했어.
이란에서의 AFO 팀은 다소 실험적이었는데, 남녀 한 쌍으로 구성된 태스크 포스 오렌지 팀이 위장 신분으로 이란을 방문해 도시를 돌아다니다가 빠져나왔어. 이 둘은 나중에 부시 대통령에게 정찰 작전에 대해 직접 보고했는데, 부시는 상당히 감명받았다고 해.
델타의 OST를 제외하면 AFO 작전에 제일 특화된 부대는 태스크 포스 오렌지야. JSOC 소속이 아니었던 80-00년대 초에도 오렌지는 JSOC의 후속작전을 위해 먼저 침투해서 정찰이나 정보수집 작전을 수행했어. 애초에 그러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부대니까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어.
AFO 작전을 수행하는 또다른 부대는 데브그루의 블랙 스쿼드론이 있어. 블랙 스쿼드론은 후발 주자지만 나중에 데브그루에서 제일 많은 대원들(150~200명)이 속한 스쿼드론이 되었어.
블랙 스쿼드론은 작전을 위해 민간 상선들을 사용했는데, 작전 특성 덕분에 CIA의 마리타임 브랜치와 엮이는 경우도 있었어.
또한, 블랙 스쿼드론 대원들 중에는 해외에서 위장 신분으로 사는 일명 '고정' 대원이 소수 존재해.
레드(가운데)와 오렌지(오른쪽)
레인저 연대의 레인저 정찰 중대 또한 델타의 각 스쿼드론의 3트룹, 정찰 트룹의 역할과 유사한 역할을 수행하는 등 넓은 영역의 작전을 수행해.
각 JSOC 부대들이 저마다 AFO 유닛들에 투자함에 따라 오렌지의 활동 범위와 겹치자 오렌지에서는 위기의식을 느낄만도 한데, 타 JSOC 유닛들이 AFO 자산을 불릴때 오렌지는 자신들의 직접 타격 수단, 즉 "슈터"들에 집중했어.
당연히 오렌지가 자신들의 작전 영역을 침범하는 것처럼 보이자 그린과 블루는 별로 달가워하지 않았어. 오렌지는 F3EAD 사이클에서 찾고(Find)위치를 고정하는(Fix) 역할을 맡았는데, 이제 제거하는(Finish) 역할까지 맡으려고 했다는 거지.
실제로 한 델타 대원은 오렌지가 더이상 AFO 작전을 별로 하고 싶어하지 않고, 끝내는 부대(finishing force) 가 되고 싶어한다고 불평했어.
간과하는 사실이 있다면, 오렌지의 소위 "슈터" 들이 하는 작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타격작전만이 아니라 때로는 우방국을 포함한 1세계 국가의 호텔에 머무르는 목표를 조금 더 '중립적인' 장소로 데려오는 작전 등을 수행하기도 해...
여담으로 이라크전땐 22연대 양반들이 테스크 포스 블랙이란 이름을 받았었지
난 그게 TF 145때 지정된줄 알았는데 예전부터 쓰던거였구만
SAS는 JSOC 소속이 아니니까 이라크전때(아마 TF145 맞았을거임) 태스크 포스 블랙이라는 이름을 받았음. 나머지 JSOC 부대들은 자기들끼리 컬러 코드 지정하고 있었고
뭐여 TF 그린이 저스트 코즈 시절부터 있던거임?
그렇다고 합니다
03년 이라크부터인줄 알았는데 진짜 오래된 코드였네
마지막 말은 슈터들이 요인납치 이런거 한다는거야? - dc App
ㅇㅇ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보글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