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씨는 ‘군인은 군인다워야 한다’는 취지로 701특공연대 사례를 소개했다.
“701특공연대는 병사들의 전문하사 지원율이 어마어마하다. 이 부대는 전투 훈련만 한다. 저격수 훈련부터 다양하다. 탄피받이도 착용하지 않는다. 사격장도 제대로 만들어 놔 특전사가 부러워할 정도다. 오히려 특전사 대원이 701연대로 전입 지원을 할 정도다. 과거에는 특공연대를 두고 ‘특전사에서 뒤처지는 이들이 가는 곳’이라는 인식이 강했는데 지금은 상황이 뒤바뀌었다. 예산 지원도 물론 중요하지만, 군인은 군인이라는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
간부화 돼서 병사없는줄 알았는데
특전병 처럼 전투지원은 병사가 하지않나?? - dc App
직할대에 있다곤 하더라
전투근무지원병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좋기 때문에 체력 좋고 사회성 좋으면 전문하사 지원 많이 하더라 그러고 아예 정식 부사관까지 간 경우도 좀 있고
코로나 이전 이야기라 지금은 잘 모르겠는데 그 당시 대대보다는 연대본부쪽 용사들이 전문하사 지원을 많이 했음 아무리 부대 분위기가 좋다 해도 군대는 군대인지라 대대 애들이 온갖 짬은 다 쳐맞고 똥치워대니까 전문하사는 꿈도 안꿈
얘네 준내 멋지긴 함 훈련하러 갔다가 도색한 k14에 길리입고 돌아댕기는거 봤는데 육군 아닌줄
전문하사는 보통 꿀 빨던 애들이 많이 하지 ㅋㅋ 허구한 날 존나게 걸어야하는 보병은 전문하사 좆박았는데
jsoc이 특전 안가고 701간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