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어제 후기글 올린 사람이다


그 장면만 다시 한 번 보는데 진짜 울컥하네


그동안의 내용을 봐서 저 많은 부대원들이 본인의 병을 숨기고 있다는 것은


아마도 실제 티어1 부대원들이 저정도의 빈도로 tbi ptsd 불면증 이명 분노조절장애 등등을 달고 산다는 것일 거다


티어1만 그럴까


전세계에서 현장에서 뛸 일이 많은 모든 군인들이 대부분 그럴 것 같다


작중에서도 퇴역한 드론 조종사도 후유증이 있는데 말 다했지..



이는 미군 뿐만 아니라 다른나라의 군인에게도 적용되는 이야기 같다


씰팀은.. 잘 만들기도 했지만 여러모로 교훈도 주는 유익한 드라마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