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들이랑 같이 훈련도 뛰고
박격포 축사탄 사격, 동원훈련, 훈련종료 후 뒷정리 등등

해보면서 느낀게 비상근 역할은 딱 여기까지라는거임

동원훈련 때도 현역들은 잠이라도 푹 자라고 불침번은 비상근이 싹 다 밀었고
훈련끝나고도 재정비나 뒷정리도 같이 도와주고
훈련중 담타때 애들 푸념 같이 들어주면서 노가리 까고

확실히 느낌

비상근예비군은 현역들 임무수행에 제한적인 보조개념으로 투입된다는거

절대 주가 될 수는 없음

여기서 더 바라면 사치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