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이 덮쳐버리면 어쩔 수 없이 그라운드로 가야겠지만
바닥에 뭐가 있을 줄 알고
덮쳐서 적하고 엉킨 상황이면 그라운드 기술 걸려하지말고
항상 손이 쉽게 닿을 수 있는 위치에 나이프를 소지하다가
바로 뽑아서 플레이트 없는 옆구리 푹찍이 좋지않을까 생각해봄
특히 군복과 장구류 원단이 워낙 질긴걸 생각했을 때
나이프보단 송곳 같은게 더 나을지도
그래서 나이프 따로 송곳 따로 구비해놓다가
엉기면 바로 아무때나 쑤시고 거리 벌린 다음에 총 잡는게 제일 현명하지않을까
바닥에 뭐가 있을 줄 알고
덮쳐서 적하고 엉킨 상황이면 그라운드 기술 걸려하지말고
항상 손이 쉽게 닿을 수 있는 위치에 나이프를 소지하다가
바로 뽑아서 플레이트 없는 옆구리 푹찍이 좋지않을까 생각해봄
특히 군복과 장구류 원단이 워낙 질긴걸 생각했을 때
나이프보단 송곳 같은게 더 나을지도
그래서 나이프 따로 송곳 따로 구비해놓다가
엉기면 바로 아무때나 쑤시고 거리 벌린 다음에 총 잡는게 제일 현명하지않을까
땅에서 굴러다니다가 다른 적한테 칼맞거나 스탬핑 싸커킥 처맞으면 나가리되는건데 가능한 피해야할듯 님 말대로 플케나 빵탄으로 못 덮는 겨드랑이 옆구리 모가지 쑤셔서 빠르게 조지고 다시 총 잡는게 좋을것같음 근데 그라운드 끌려갔을때 벗어나려면 그라운드 기술을 배워야하는 아이러니도 있긴 하지
그 나이프랑 송곳으로 약점찌르기 전문가인 중세 기사들도 많이하는게 캄프링겐이었음
그라운드를 배울 필요가 없다가 아니라 배워야 하지만 실전에서 그라운드 상황에서 그라운드기술이 1순위가 아니라 도구를 사용해서 빠르게 벗어나고 실패하면 2순위로 그라운드가 들어가야된다고 생각함.
너가 1번으로 진입했을 때 그 상황인거면 어떻게든 버티다가 2번, 3번이 여유 되는대로 지원 해 주는게 가장 베스트긴 한데 혼자 빠져나와야 될 생황이면 속피 대거 같은걸로 빠르게 푹찍푹찍 해야지. 바로 못 죽여도 사이드나 메인 쥐고 겨눌 틈은 확보 될거니까..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 지 모르니 그라운드든 타격이든 뭐라도 배워두면 좋지 않을까 결국 군인은 싸우는 직업이니까
알아야 방어함. 같은 이유로 나이프도 기본까지는 배워야 된다고 생각함. 모르면 더 무섭거든..
그라운드 심도 깊게는 안해도 되는데 상대방이 힘이 더 쎌 경우, 아군의 사선에 들어가지 않기 위해서 바닥으로 끌고가는 것도 방법임. 그 상황에서 가드를 잠그고, 나이프로 푹찍을 하던 백업이 바로 보조를 붙던 해야지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cqc상황에서 cqd는 그냥 싸우는게 아니라 기존의 전술에 방해되지 않아야 하고 빠르게 원래의 절차로 돌아오기 위한 방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