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이 덮쳐버리면 어쩔 수 없이 그라운드로 가야겠지만
바닥에 뭐가 있을 줄 알고

덮쳐서 적하고 엉킨 상황이면 그라운드 기술 걸려하지말고
항상 손이 쉽게 닿을 수 있는 위치에 나이프를 소지하다가
바로 뽑아서 플레이트 없는 옆구리 푹찍이 좋지않을까 생각해봄

특히 군복과 장구류 원단이 워낙 질긴걸 생각했을 때
나이프보단 송곳 같은게 더 나을지도

그래서 나이프 따로 송곳 따로 구비해놓다가
엉기면 바로 아무때나 쑤시고 거리 벌린 다음에 총 잡는게 제일 현명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