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사제는 보급으로 안나오거나
나와도 ㅈ같은 물건 보충하는 개념으로 사는거임.

상체에 입는 조끼 개념의 전술장비가
바디아머
플캐
체스트리그or조끼

이렇게 3개로 나눠질건데

바디아머랑 조끼는 이미 보급 나오잖음.
거기에 플캐 사제로 추가한거고

한국에 현대전이 일어난 적도 없고
한국 같은 환경이 전세계에서도 극소수라
전술장비에 대한 정답이 없음.

실전 나서 데이터 나오기전까진 뭐가 더 효율적일지 모른다는거임.
애초에 이 땅이 ㅈㄴ 독특해서
산지, 갯벌, 시가지, 시골, 평지 지형이 다양하고
계절도 봄,여름,가을,겨울 ㅈㄴ 다양하다는거임.
건조한 봄, 습한 봄, 습한 여름, 뜨거운 여름, 동남아 스콜급의 소나기, 폭우, 장마, 태풍, 폭설, 우박, 황사 등등등.....

말대로 “시가전, 참호전에서 포격 대비해서 바디아머를 입어야한다”

맞다고 쳐도

그래서 여름에도 바디아머 입을 수 있음?
그거입고 한여름에 산 탈 수 있음?

결국 이 땅의 오퍼레이터는 필연적으로 한가지 정답이 아닌
많은 선택지를 가지고 환경에 맞춰야 할 수 밖에 없음.  

그리고 바디아머랑 플캐 둘중 하나만 선택해야한다
그럼 닥후임. 솔직히. 이건 겉멋뿐만 아니라

포격 떨어지면 바디아머가 생존률 높은건 알겠는데
킬존방호는 거의 또이또이하고 바디아머든 플캐든
근거리에 포격 떨어지면 결국 팔다리 관절가지만 뜯기냐 어깨까지 다 뜯기냐 그 차이임 ㅋㅋ
방호면적이 조금 더 넓은 대신에
병사 개인에게 부과되는 단점은 더 많음